저는 저희 엄마차를 몰고 다니는거로 해서 남친네 회사에 입사를 하게 되었었어요
근데 엄마가 갑짜기 차를 몰고 다니셔야 하는 바람에 전 남친네 집으로 들어가서 회사를 다니게 되었죠
그땐 남친이 군대에 있어서 저와 부모님만 생활을 같이 하였습니다.
근데 남친이랑 동거를 하게 된건 8~9개월 1년이 되어가는거 같아요
요즘 남친이 하는 일은 학교 다니구 지금은 방학중이라 학원을 다니고 있죠
제 나인 24살이구 남친두 24살이구요
저는 아버님 회사에서 나왔어요 한 10개월 정도 다니다가 나와서 다른 회사에 다니구 있구요
살고 있는건 그집에서 같이 살구 있구요......
정말 일하다보면 피곤하고 그러자나요~ 스트레스 안받는거 같아두 전 스트레스를 무지 마니 받거든요
성격이 예민 한건지 어쩐건쥐 ㅡㅡ;
청소는 일주일에 2~3번하고 안할땐 정말 손가락 하나두 안대죠~~ (방)
설거지는 어머니가 마니 해주셔여~ 저 일한다구~ 근데 어쩔땐 집에가서 물마시러 부억에 들어가면
너무나도 많은 설거지 거리가 있어서 정말 모라 할쥐.... 답답하구 그런 느낌이 마구 들어요
남친 어쩌다 한 3~4개월?에 한번꼴로 내가 해달라구 마구 졸라야 해주고요
방청소 한번두 안하구.... 여직 살며 3번인가 청소기 돌리더이다....
제가 엄살일진 몰라두 그집에 들어간게 어쩜 식모살이인듯 그런느낌도 들어요
젠장.... 요즘엔 말하나에 상처를 마니 받아요
정말 나는 벌래가 싫어서 그러는데 겐 저보구 벌래가 널더 무서워 한다며
참내 이게 여자친구한테 할말입니까???
그리고 울엄마는 아빠가 안계셔서 혼자 마니 힘들어 하시구 마니 아파하시는데....
일주일에 한번 찾아가기는 커녕 전화한번 하지 않고요~
내가 전화하라 해두 할까말까예요~
아빠가 없어서 쫌더 잘해주고 다정하게 해줬음 좋겠는데....
집에 있으면 맨날 게임만하구.... 학교 다닐때두 학교갔다와선 컴터 앞에서만 시간을 보내요. 정말 오래 할땐 12시간두 넘게 할꺼예요..) 그러고서는 아침에 잘 일어나지도 못하구, 다음날 스케줄 엉망이 되구요...
편입을 한다더니만은 어떻게 편입을 하고 어떻게 나를 책임 질라 하는지 모르겠어요
겜하는거 보기 싫다면 고만좀 하라면 "질리면 안하겠지~~"이러구요 그말을 한지두 언~~ 3개월이 지났겠군요
사회일을 하다가 보니 정말 그애가 너무나도 어린것 같이만 느껴지구요~~
같이 대화 하기두 싫구....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정말루
다른남자들이 눈에 들어오네요... 흔들려요 그집에 들어가기 싫구 나오고 싶고......
정말 모든게 후회가 됩니다. 어떻게 해야하는게 좋을지 모르겠어요
내가 이사람 믿고 결혼을 해야 하는건가 이렇게 그냥 살아야 하는건가두 싶구...
정말 모르겠습니다.
엄만 니가 결혼할 생각이 확고 하지 않으면 나오랍니다... 게네집에서
엄마가 또 말하기는 니가 거기 있어서 좋다.....그럽니다....
지금같아서는 결혼이고 모고 다 때려 치고 싶습니다. 평생 혼자 살게 되더라두....
어떻게 해야 옳고 내가 후회 하지 않을 그런 행동을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