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생각하는 삼각관계...
뻔한 레파토리라함은....나에겐 먹이지 않는다..
첨부터 시작하자면..나....나...그리고 이사람..
지금난 27살이다..그사람을만난건 18살...첨에 한눈에 반해서 멀리서 그림자처럼 있던게 2년
대학들어가서 1학년이 끝날무렵..12월에 태어나서 프로포즈를 받아본건 처음이었다
그래서 그와...그렇게 사랑을했다..
사소한것하나에도 난 그사람이 좋아하는것 좋은것 좋아했음하는것..몸에 좋은것을
골랐다...나또한 그렇게 변해갔고..
이미 가족으로 서로에게 있어서 모든 일들이 단순히 연애가 아닌 결혼을 전재로한 만남이었쬬..
치질수술할때도 내가 밤새워 도시락싸주고...아버지 아프실때 가서 병문안드리고 어머니좋아하시는
제철과일 바리 바리 싸서..언제나 쪼르륵..서로의 집에 달려갔답니다.
그렇게...언~~~ 그는 군데에갔따오고...
이사람을 만난건.....그사람 군데가서였습니다.
물론..그전부터 모두 다 친구였기에..군데가기전에 나 많이 힘들꺼라고...잘 놀아달라고 하면서
갔던 그였습니다...
이사람...집착이 참 강한사람입니다.
군에간 그....에게서 날 뺏을려고 무진장노력햇떤사람입니다.
전..아무리 멋진넘이 있어도 딴데 한눈한번안팔았떤 접니다.
그러나 옆에서 아무말하지않고 나하는일에 항상 울타리처럼 누군가 도와주니..
이건...어떻게 정이 안들수가 없더군여
지금상황...
전..26살..1월 2일부로 헤어졌습니다.....그와...
지금.......이사람과...만나고있습니다
물론//제의사와는 다른상황입니다.
제가 성격자체가 우유부단한 성격의 대표케이스라서.
딱잘라서 모라 말못합니다..
사실...사랑이 많이 변한다고는 생각안습니다..
저..아직도 그사람 사랑합니다..
하지만..지금 각자 누군가가 있기에 말전혀 못합니다..
어느날...그..전화 왔습니다..
너 기억많이 난다고 지금 여친이랑 어디가도 너 기억난다고
그러다가 어느날 알바하는저를 술이 취해서 매형과 같이 왔습니다.
매형..저보고..울컥하십니다.
저또한..구술같은 눈물흘렸습니다.너무나 죄송해서..
매형이 술김에 나...이자식아 나 저새끼보다 너..보구싶었다...
잘지내지?
라 말씀하시는데..
고민입니다.
옆에 한사코 있는 그사람..
그리고 술김에 문뜩 문뜩전화해서..우리 사고치자고..그방법뿐이 너랑 나같이 있을길없다고
제발..사고치자고...
자기도 나한테 받은가슴앓이 지금 여친한테 도저히 못하겠따고....
차라리 니가 악역으로 자길뺏으라고...
어쩌하면 좋을까요??
다시 가야하나요?
아님........................................그. ...이사람..모두 버려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