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올해 이월쯤에 스카이7200이라는 슬라이드 전화기를 샀습니다.
그런데 그당시 저보다 하루이틀정도 먼저 전화기를 산친구두 있었습니다.
그친구와 저는 전화기가 고장이나서 A/S를 맞겼는데 그친구는 새전화기로 바꿔주구
저는 A/S받아서 쓰면 된다구 하여서 믿고 그냥 쓰게 되었습니다. 그러부터 약
2개월뒤인 5월에 다시 같은 이유로 전화기가 고장이나서 다시 A/S를 찾아 갔습니다.
그렀더니 이번에는 버전업도 되고 그리구 부품이 좋아져서 교환해드렸으니 괜찮다구
써도 된다구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냥 다시 전화기를 쓰기로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로부터 다시 2개월뒤인 7월 다시 또 고장이 나서 저는 다시는 이전화기를 못
쓰겠스며 믿지를 못하겠습니다. 그래서 새전화로 교환을 원한다구 했더니만 규정이 안된다구 이렇게 교환을 안해줍니다. 그럼 저같이 전화기에 본인부주의가 아닌 기계의 결함으로
잔고장이 생기면 그 규정을 위해서 2달에 한번씩 A/S를 가야 되며 그규정이 되야지만 전화기를 교환해주면 2달에 한번씩 A/S센타에 가는 차비는 누가 줄것이며 저는 밤에 일을하는사람인데 낮에 잠을 못자는걸 누가 보상해주는 겁니까? 이런식의 대기업의 규정이 도데체 누구한데 도움을 주는 겁니까? 내가 고장을 내서 이러는 거라면 억울하지나 않겠습니다. 그리구 제가 왜 SK의 제품을 쓰겠습니까. 대기업일수록 소비자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되는데
규정이라는 이유로 저한테 이런 피해를 준다면 저는 어디에 이런억울함을 알려야 됩니까?
이게 처음이라면 뭐 할말이 없겠지만은 벌써 3번째 고장인데 그것을 규정이 안된다면 도데체 얼마나 고장이나야 된다는 말입니끼? 제 경험으로는 2달에 한번꼴로 고장이나는데 지금
A/S를 받아서 다시 쓴다면 다시 2달뒤에는 어트게 해줄껏이며 내 차비, 잠못자는 시간을 SK사장님이 물어주는겁니까? 그리구 마지막으로 우리앞으로는 SK물건을 써주지 말았으면 합니다. 선전이나 광고물에는 그럴듯하게 선전하구 광고하구 있지만은 당장가입되어 있는 소비자한테는 이런식으로하는 SK를 뭐 믿을게 있겠습니까? 대기업의 이미지를 다 흐리는 SK물건을 불매운동을합시다.
그리구 오늘 제가 일어나서 A/S센터에 1시30분쯤 전화를 했는데 거기서 해결을 못볼거 같아서 바로
고객지원센터에 전화를 했는데 상담원과의 통화에서는 제가 원하는 대답을 듣지 못해 책임자를 바꿔달라니까 식사시간이라구 자리에 없다구 했습니다. 근데 식사시간이 3시까지인 회사 있습니까?
제가 회사생활을 안해봐서 모르겠어서 물어봅니다.그리구 나서 전화를 준다구 하던곳이 5시까지 전화가 없습니다. 소비자를 데리고 높니까? 식사를 왜 죽을때까지하지그럽니까. 이런식으로 소비자를 피하는 그룹SK를 처단합시다.
이런 엿같은 전화기를 만들어 놓고 쓰라구 파는건
사기겠지여? 그러니까 스카이를 만드는 SK그룹두 사기꾼이겠구. 이런 엿같은 회사를 폭파시키던지 없애버리던지합시다.
지금 고객센터에서 전화가 왔는데 전화기 교환을 해줄수가 없으니 다시가서 A/S를 받아서 쓰라는데
이렇게 매일 같은 말로 사기를 치는데 또 받아서 쓰다가 찾아로랍니다. 내가 씨발 전화기를 씹어먹던가 아님 씨발년한테 던져버리던가 해야지 이런식으로 주둥아리를 놀리는 씨발 SK텔레콤과 스카이고객센터 넘들을 죽여버리던지 해야 겠네여.전화부탁한지 3시간이 넘어서야 한다는 소리가 이소리니 뭘 믿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