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1.
04년 06월 02월 오후1시
울삼 복고 얌포동 헌데 자동차 출거 사무소뒤 린도김 여사 신차(투손)구입현장~
대화1.
영업: 린여사님 차 나왔음다!!
린여사: ㅇㅋㅂㄹ 고생해스 영업군!
영업: 린여사님 제가 댁까지 에스코팅 해드겠음다.
린여사: 됫넹 일보게 도라이브 갈꺼얌!!
영업: 아~네 멋진하루 되시고 안전운행 하세요.
항상 고객이 만족할때 까정 최선을 다하는 김영업 되겠슴
다 꾸벅~(90도 인사)
해설2
린여사 오디오 볼륨을 높이고 음악에 취해 갱주 방행 국도를 타고
신나게 달리던중 갑자스런 빨간불!! 끼익~~~~급정차 후 재출발하려는순간 폴이스 견광벙 들고 갓길로 주차하라는
신호를 보낸다.
대화2
포리스: 잠시 실례하겠습니다.
린여사: 무슨일이시죠?
포리스: 금(정지선) 밟았습니다.
린여사: 이봐 당신 내가 누군지 알오? 린도김인뎅;;
포리스: 벌점 15점에 과태료 6만 입니다.
추가 2회 적발시 면허정지 30일 되겠습니다.
면허증 주세요!!
린여사: 힝 한만 봐줘잉!!!(며너증을 제시한다)
결론: 법은 만인 앞에서 평등합니다. 나하나 보단 나하나 부터라는
생각이 국가 이바지의 샛길입니다.
견해: 형평성의 논란이 일고 있는 문제이지만
생각만 바꾸시믄 삶이 행복해 질지도~~
까치 올림...
추신:생각은 무개념인데 구성작가 조건(2년대졸)이 모자라서
직장 생활함서 다닐예정인데 힝 오케 안되나요 --;
기회를 3번만 주세요 아잉^^*
꼭 해보고 싶은일인데;;
☆... 정다운 이야기
...☆클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