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친과 사귄지 1주년이 다되어 가는 사내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만 이런건지 알고 싶어서 이렇게나마....
전 짐 만나는 여친과 첨 사랑해서 사귀는 겁니다.
한마디루 첫사랑이죠.. 그리고 마지막 사랑이구여..
전 제 여친을 진짜 좋아합니다. 정말로... 여자를 별루 만나본적이 없는제가 첨 사랑하는거죠...
남들이 하는말론 인생이 아깝지 않느냐. 라고 많이들 하네여... 근데 전 하나두 아깝지 않아요.
전 어느 누가 저한테루 와두 제 맘은 변하지 않을 거니깐요....
근데 이상한게 있어요.. 민망하지만 남들은 어떤지 알고 싶어서 이렇게 용기를 내서...
여자친구가 일을 마치는 시간이 저녁 10에서 11시 정두 되는데 전 맨날은 아니구 일주일에 5번정도는 데릴러 갑니다 그래서 지베 데려다 주지요
지베 데려다 주면 여친방에서 놀고 지베 돌아 갑니다...티비보고 이야기 하고 ^^;
여친하구 같이 있으면 이상한 생각을 하게 되염....
왜 그런거 있잖아여.. .하고 싶다는 생각 (뭔말인지 아시겠쬬......)
키스를 하고 싶어서 접근을 할려고 마니 시도를 합니다. 그래서 키스를 하면 손이 가만이 있찌를 못하고
밑으로 내려가게 되죠....
그러니깐 여친하고 같이 있으면 이상한 생각들로 머리를 어지럽게 합니다..
여러분들두 저처럼 이런가요.. 아님 저만 그런가요
이런게 육체적 사랑인가요..
전 장담한데... 그녀를 진짜 좋아하고 사랑하거든요.. 결혼해서 같이 살고픈.......
여러분들 많은 도움주시기 리플쫌 달아 주세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