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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팅이 울신랑과 여우같은 나!!!!!!!!

곰팅마누라 |2004.07.10 12:52
조회 1,161 |추천 0

욜분~~~~`저줌 구해주세욧!!!!!제가 심장병에 걸렸어요*^^*

저는 스토커한테 시달리고 있답니당 ㅋㅋㅋ그게누규나구요????

바루.........................울 곰팅이랍니다.

이인간이 요줌에 제뒤를 따라 다니는게 잼났는지 자꾸만 몰래따라와서는 정말이지 제심장을 떨어지게 만듬당 ㅠㅠ

집에 델따 달라고하믄 자긴 자야한다고 혼자갔다가 오라구 하더군요~~머,,쩝..열은 쩜 받았지만 구래두 서로피건하니까..하구 참았씀당 ㅎㅎㅎ(저 욜라 착하져????)

집에 욜씸 가구있는데 자꾸만 누가 뒤에서 따라오는 겁니다..이론,,꼴에 이뿐건알아가지구 ㅋㅋㅋ

아무리 밤이래두 나의 미모는 빛이나나보군이런 혼자만의 생각을 하면서 앞을 향해 가구있는데 점점 더 가까이 따라오는거에욧!!!

욜라 발에 불이나도록 걸었슴당!!그런데 바루 뒤에 따라왔다는게 느껴지더라구요~~~

에라 멀겠당!!!정의감에 불탄저는 가방으로 후려치고 도망가려구 맘을 굳게 먹어뜨랬죠!!!

하나..둘..셋!!!

하구 뒤로 돌아선순간 이론,,줸장할..

울 곰팅이가 씨~~~~~~익 웃고 서있는게 아니겠습니까?????

아~~~이 바닥으로 떨어진 나의 심장을 돌리도!!!!!!1

한참을 떨어진 심장을 부여잡고 있었씀당..

멍하니 걸어오는데 어찌나 열이 받든지 가방으로 후려쳐 버렸슴당 ㅠㅠ

울곰팅이 왈"울자기~~~누가 델꼬갈까봥..봥..봥..!!!자기 놀랬쪄???"ㅎㅎㅎ

이런 제길..너같음 안놀랬겠냐...

구래두 참구 웃으면서 "웅,,난 괜찮아...피건하다더니 구래두 울자기 밖에 없넹.ㅎㅎㅎ;;"말은 이래했지만 저 이제부터 심장을 부여잡구 다녀야함당!!

울곰팅 분명히 이짓거리에 재미붙였슴당,,

앞으로는 이런일이 있음 매일다니는길 말구요~~~~안가던길로 다녀볼랍니당!!!ㅋㅋㅋ

오늘은 즐건 토열이네욧!!!

저는 오늘 늦게까지 근무를 한답니당!!

울곰팅이가 월급날이니 어제 봐둔 옷 사준다고 델러 온답니당^^

저 부럽져?????ㅋㅋㅋ(머 별루 안부럽다구요???님들은 명품을 사주신다구요???ㅋㅋㅋ 이글을 울 곰팅이에게 꼭 보여줘야겠슴당 ^^;;)

그럼 나중에 또뵈요*^^*

비가 그쳤나부네요...오늘은 맥주에 맛난 안주로 배를 채우거 집에 가야겠네용!!!

울신랑이 쏜다고,ㅋㅋㅋ옴팡지게 뒤집어 씌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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