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분들........정말 궁금해요.....
저쿨~한 가치관을 지니고 있는 여성입니다....
전 위로 오빠하나 그리구 저~
울오빠 친구중에 한분이 있어요..
둘이 의형제 맺었다더군요....울오빠두 그집가면 아들대접받고.....절 많이 챙겨 주는....친동생처럼..
머 대충......남자분들은 잘 아시겠지여????^^;;;
울오빨 그집 둘째아들이라구 하더군여...
근데,,,,문제는..그오빠랑 저랑 잠자리를 같이 하게 돼었어요....
우끼져....저두 또라이짓 한거구요.....후회해요...
저두 남자경험 있다면 있는데......
다른 사람이랑은 쿨하게 "원나잇"정도 하는 ...자주는 아니지만....
그날 둘이 그렇게 술 많이먹은것두 아니었는데.....
왜그랬는지....
예전부터 서로 전화두 많이하구......대화두 많이하구...
왜려 울오빠보다도 더 편했거든여.....
제 비밀두 많이알고.....
그오빠랑 안지는 한5년???6년 이군요.....
그오빠는 일때문에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사람이었구.....
머 대충.....
새벽에 전화두 4시간5시간 할정도로.......그정도였는데....
제가 그 남자한테 내남자관계랑 고민.. 다얘기햇었구.....
그오빠여자관계두 저두 거의 다알고......
그냥...정말 편했었어요...
그런데 최근에 화근이 생겼어요......
그오빠가 일을 그만두고 집으로 돌아왔거든여....
전 그냥 한 2년만에 그오빨 보러 갔구요...
예전에두 그렇게 둘이 술마시구 그렇게 많이 했었거든여......
요번에두 그랬었는데......
그냥 둘이 모텔가서 술마실래????라는 말에 전 오케이 했구요,...
설마 무슨일 날까??그런생각조차도 아예 하질 않았을정도로.....
그런데 남자란 남자더군여....역시.....
그사람두 그런남자중에 하나더군여....
제가 예전에 그오빠에게 그냥 감정같은거 여러번 생기다가 말구...말구....
그랬었거든여...
제가 좋아한다는 말두 내뱉기두 했구요....
오빤 그냥 아니라구만 했구,,,, 그러다가 말구,...말구,,,,,암튼~
울오빠두 알아요....울오빠한테 말했었거든여......우끼져???
글쓰는 전 더 기가 막혀요.......ㅡㅡ;;
근데 먼저 시작한건 그오빠였어요....
저두 그오빠랑 같이 있구 싶었구요......
그담날~그려려니하구 생각하자 했어요..
그리구 집에 오니까 미칠것 같더군요,.....
내가 대체 어제 멀 한거지????
샤워를 한시간쯤했어요...
그리구 멍하게 앉아있기를 한시간.....
그오빠에 대한 감정이 다시 생기더군요....
미치겠더라구요.....
무덤까지 가져가자더군요.....
저두 바라는 바인데.....
제가 그날 매정하게 뿌리치지 않은게.....확실히 거절안한게....
잘못이겠져?????
남자분들....의형제 맺은 친구 여동생과 잘수 있는 남자분들!!!
이젠 그러지 마세요.....
감정이 흐트러져요.......특히 여자는 더욱 그래요....
남자분들의 생각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