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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지 선정 올해의 사진들

티메 |2006.12.22 10:12
조회 2,297 |추천 0
올해의 사진들이에요   대부분이 이스라엘과 레바논, 팔레스타인 문제를 다루는 사진이네요..   어릴적엔 무조건 미국이 옳고 아랍이 나쁜줄 알았는데..   커가면서는 무조건 미국이 나쁘고 아랍이 불쌍한 쪽으로 생각이 바뀌어가네요..   이런 생각도 문제지만..  ^^;   모든걸 다 떠나서 이 사진들속에서 아파하는 사람들은 미국, 이스라엘의 지도층도 아니고, 아랍의 수장들도 아닌   미군병사들과 아랍국가의 민간인들이네요..   세상에 어느것이 다르겠냐 만은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른거 같습니다..   팔레스타인 입장에서 보면 국가를 회복하고 독립을 위한 투쟁이지만    이스라엘과 미국에게는 단지 위협적인 테러행위로만 보일 테니까요..   이런 위험한 상황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카메라를 들이대는 사진작가도 안좋게 보이기도 하고   목숨을 내걸고 자신의 사명을 다하는 행동이 대단하기도 하구요,,   암튼 머 역사에 답이 어디있겠습니까.. 나중에 평가받게되겠지요 ^^;   이제 크리스마스인데 잠시라도 싸움을 멈추고 온 땅에 평화가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        바그다드 시내에서 일어난 원격 제어 폭탄에 의한 폭발을 지켜보는 여인


 

  이스라엘의 로켓에 부상입은 레바논 소년과 그의 어머니..


 

  이스라엘의 공습에 의해 폐허가 된 헤즈볼라의 거점 지역


 

  부시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의 대화를 듣고 있는 콘돌리자 라이스 장관과 각국의 수행원들


 

  미국 애리조나주 더글라스 가까이에 설치된 국경을 넘는 사람들


 

  멕시코와 이웃하고 있는 애리조나주 산루이스의 국경에 담장을 새롭게 작업하고 있다.


 

  불법 이민자들과 그들을 지켜보는 경관


 

  부시대통령이 중간선거에 앞서 브리핑을 하기 위해 방문한 사우스 캐롤라이나 주의 Kiawah 섬. 경호원이 해변가를 바라보고 있다.


 

  싸이클 경기를 집안에서 바라보는 할머니


 

  현존하는 세계 최대의 규모의 화산인 인도네시아 발리섬의 Merapi 활화산의 용암     아라비아 민병대의 습격으로 인해 폐허가 된 마을
  아랍 민병대의 공격을 피해서 떠나는 피난민들
  수단 육군 야영지에서 발견된 300개구의 불에 탄 시신의 흔적들..
  레바논 남쪽 헤즈볼라의 거점 통제를 위해 싸우다 전사한 이스라엘 낙하산병의 장례식 전투에서 전사한 그들은 아직 21살 밖에 되지 않았다고 한다..
  가자 지구와 이스라엘을 연결하는 검문소에 팔레스타인 여행자가 콘크리트 방벽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이스라엘의 공습에 의해 사망한 아버지의 장례식이 열리는 동안에도 울려퍼지는 포화소리에 겁을 먹은 어린 자매..
  9월 백악관에 초대된 아프가니스탄 대통령과 파키스탄 대통령 사이에서 중재를 하는 부시 대통령
  이슬람교 무장병들과의 전투에서 상처를 입은 미군들
  펜실베니아 대학에서 켄터키 경마 우승마의 수술을 한후 재발 방지를 위해 수영장으로 옮기고 있다.
  참회의 화요일에도 제 6병동의 라운지에서는 올해도 바깥과 다른 세상을 살고 있다. (참회의 화요일 : 사순절에는 육식을 금하기 때문에 그 전에 실컷 육식을 하고 놀아보자는 행사)
  바그다드에 살고 있는 주민들이 알려준 이슬람 무장병들의 비밀 본거지를 미군이 급습한다.
  미군은 바그다드의 시장에서 총격전 후에 폭도에게 심문을 하고 있다.
  Anah의 해병 부대원들이 모닥불 주위에 앉아 대화를 하고 있다.
  미군 병사 한명이 수색하는 동안 잠시 전투를 중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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