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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의 훈훈한 크리스마스축하

스님 |2006.12.22 16:49
조회 6,650 |추천 0



 

모처럼 훈훈한사진을 본것 같네요..

스님이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미는 장면..

현수막에

"주 예수님 오심을 축하드립니다"

하나같이 절에서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는 모습입니다.


종교라면 이런식으로 벽을 허물고

서로를 인정해주면서 상생하여 발전해야하지 않을까요?


기독교나 불교계에서 같은 종교 내에서도

피튀기며 싸우고, 다른 종교 공격하는 안좋은 모습만

봐왔던 저로써는 꽤나 훈훈한 소식인거 같네요..

(몇년전에 스님들이 피튀기며 싸우는 장면은

두고두고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하지만 스스로 수행하면서 열심히 종교활동을 하시는 분들도

많은 걸 잊었던 것 같습니다..


석가탄신일에도 기독교와 천주교에서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좋겠네요..


옛날 석가탄신일에

"예수님만이 진리입니다"

라고 화답하고 깽판부렸던 적이 있었죠..

이제 이런모습은 버려야하지 않을까요?


같이 발전하는 법을 모색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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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06.12.23 05:16
천주교와 불교 안싸운다. 불교와 개신교 개신교가 시비건다. 천주교와 개신교 역시 개신교가 시비건다.
베플특공|2006.12.23 10:13
불교가 기독교 시비 안건다.....괜히 이상한사람들이 불교랑 기독교랑 이간질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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