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어린아이의 가슴에 대못을 박고도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지 조차 모르고 있는 구미 사곡 초등학교 1학년 담임선생님 (약 50대로 추정되는 여자 http://www.gumisagok.es.kr )이라는 사람의 실명을 공개하여 주십시요.
속에서부터 올라오는 울분을 표현할 방법이 없어 구미사곡초등학교 홈페이지를 방문 하였습니다. 한마디 할려고 했더니..인증이 있어야 한다네요.
마음이 아픕니다. 그리고 답답 합니다.
아이가 고통 받고 있었을 시간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고 , 이런 현실에서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이 불쌍해서 답답 합니다.
어찌해야 하나요?
30대 중반이며 남성이고 한가정의 가장인 저의 눈시울이 뜨거워 지고 가슴이 저려오는 것을 참아 낼수 없네요.
연쇄살임범이라는 사람도 용서 할 수 없지만, 선생이란 탈를 쓰고 악마보다 더한 짓을 하고 있는 인간은 더욱더 용서 할 수 없습니다.
살인범은 한번의 고통으로 사람을 해치지만 , 이런 선생은 우리들 아이에게 평생을 죽음보다도 더 한 고통 느끼게 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