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 올해 28살입니다. 맨첨 이사람을 알게 된건 관공서 비서실에
있을때 알게된 사람입니다. 저는 나이에 비해 결혼생활을 일찍 시작하고
지금은 6살된 아들녀석을 둔 이혼녀입니다.
다른이들이 이글을 읽고 정말 미쳤다고 할진 모르지만, 전 육체적으로 그를 넘 사랑하고 있으니깐요(참고로 이사람 나이는 45살입니다.)
한가지 주위사람들 말에 의하면, 저는 나이에 비해 동안인데다 아이엄마같지 않은 몸매를 가지고 있고, 남자들이 좋아하는 스탈이라고 합니다.
그렇다고 썩 그리 미인형 얼굴은 아니지만, 섹쉬한 편에 속한다네요
서두는 이렇구요. 저 이사람 알면서 잠자리 한지 벌써 2년째네요
맨첨 식사를 전제로 만나서 술을 한두잔 하다보니 서로 이끌림에 모텔두
간거구요.. 저는 솔직히 속으론 이사람 맘에 두고 있었지요
중년치고는 넘 샤프하고, 멋진 옷걸이에 사실 매료됐거든요
안그래두 그렇게 이사람 속으로 괜찮다 생각했는데, 이사람이 먼저 저에게
다가오는거에여 ....한편으론 직장내 그래두 직급이 있는 사람이라 경계를
두었지요. 헌데 사람이라는건 한순간 무너지는거더라구요
근데, 제가 여러분께 여쭤보고픈건 .......
이야기를 시작하지요....
이사람 저랑 일주일에 2번꼴로 만나 거의 한번 만나면 중년같지 않은 정력을 지녔기에 3시간은 기본이예여
사람 진이 다 빠질 정도니깐요
근데 , 이사람은 육체적으로 저를 만나다보니 정신적인 교감까지 통했는지
진심으로 사랑하는것 같더라구요
저또한 진심에서 대했구요
근데, 문제는 그사람 가정 깨고 싶지 않고, 저또한 쿨한 성격이라서 누구한테 집착을 갖고 덤비는 스탈이 아니라서 (그사람 말에 의하면 개방적인 사고방식과 억메어서 피곤하게 하지 않아서 남자가 오히려 애타게 만든다고합니다...) 솔직히 제속내를 드러내자면 여우같은 기질이 있어 남자 애간정 녹인답니다., 남자들은 여자들 잠자리 하고나면 그남자밖에 없는것 같이 생각한다지요... 그래서 저는 부담주는 행동은 많이 자제합니다.
문제는 지금 이혼한지 일년이 다 되어 가는데, 여자 혼자힘으로 아이를 키워 간다는것도 만만치 않더군요. 정말 나쁜생각을 하자면 이사람 한테 댓가를 받고 싶습니다.(누가 들으면 오해의 소지가 있는 말들이겠지요. 욕해도 좋고 돌팔매질을 해도 좋은데 제가 그만큼 극에 달했으니깐요.이혼한 분들 이해해주셈) 이사람은 제가 뻔히 경제적으로 힘들걸 알면서도 자기 욕구 채우기에 바쁜사람입니다. 저는 이사람에게 제몸을 허락하면 그만한 댓가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이사람은 너무나도 당연하게 자기 콜걸 마냥 자기 아쉬울때만 전화해서 욕구충족합니다.물론 저두 싫은건 아니겠지요. 근데 경제적으로 버겁다보니 돈욕심이 나더군요
근데 ,여직 그냥 엔조이로 만나와서 제가 좀 도와달라고 하면 이사람이 어떡해 받아들일까요? 무슨 방법 없을까요? 그렇다고 제가 좀 수줍음이 많은 편이라 대놓고 말할수도 없는거고 ..... 이사람도 눈칫껏 도와줘야 하는것 아닙니까? 참고로 조금은 궁색한 구두쇠입니다. 남자분들 어떡해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