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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대란, 분수넘게 카드 쓴 국민 책임" 맞는 말 아닙니까?

국민관리사 |2004.07.30 15:36
조회 171 |추천 0

최종학님글 읽어본저는 지금까지 잘결제해온 사람으로서 속에 천불이 나서 한말로 들리고요....

외상이면 소도 잡아 먹는다고  펑펑~ 잘 놀고 잘퍼마셔놓고는 이제와서 내가 왜그랬을까 후회하여도

늦었지요.. 중요한것은  채무가 죽기전에는 계속 독촉을 받는다는것이지요 .저희가 초본연람해서 쫒아댕기니깐요.. 그리고 언젠가는 정부에서 탕감해줄것이라는 생각은 버리는것이 좋겠네요..

매일 스트레스 받아가며 집에 채권자 찾아오고 전화오고  자녀의 가정교육이 어찌 될까 염녀 스럽습니다

그렇게 성장하여  어릴쩍 받은 스트레스에  제2의 연쇄 살인자가 되지말란법 있습니까?

너무 비약적인 말이였는지 몰겠네요...

어쨌든 열심히 생활해서 배드뱅크를 신청하든 신용회복을 신청하든 대환대출을 신청하든..

열심히 살아 갑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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