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가여... 전 29 에 조그마한 콘도 후론트에서 3년 동안 일하고.. (사회경험을 마니한건 아니지여~)
지금은 학업에 열중하고 있는 학생입니다만... 제가 서비스업에 종사하고 있을때도... 고객에게 직접 욕을 한적은 없었습니다... 하루에 5~6천명의 손님들을 대하면서 많은 짜증과 힘듬을 느끼긴 했지만...
모두 담배와 술로 그 일들을 해결할려고 노력했습니다... 글구 제가 다니던 회사에선 손님이 짜증나게 하면 앞에다 대노쿠 욕을 해라!! 라구 가르치진 않습니다... 서비스업이라는게 원래가 고객들의 비유를 맞춰가면서 일하는 곳이지 자기 성격대로 일하는곳이라곤 생가하지 않습니다... 그럼 밥 먹구 살기 힘들져~ 차라리 자기 사업을 해야져~~ 모하러 회사에서 짜증나는 고객들을 상대합니까?? 안그런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