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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e a good time = 씨발?????

박은미 |2004.08.01 04:08
조회 517 |추천 0

Have a good time = 씨발?????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한사람의 명의에 KTF 카드를 하나밖에 쓸수 없다고 하기에...
실사용자를 바꿔서 쓰면 포인트를 전환할 수 있다기에 그 포인트 전부를 전환해서 쓸수 있는지에 대해서...
등등 KTF카드 사용에 대해 상담원에게 문의하다가...
도저히 이해를 할수도 없고 이해가 안된다고 하니 상담원이 짜증섞인 말투로 얘기를 하길래...기분도 나쁘고 해서 다른 상담원으로 바꿔달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렇게 얘기했더니 제 얘기는 들은체도 하지 않은체
이해 되지 않는 말을 짜증 섞인 말투로 계속 얘기하더군요!! 자기도 더운날씨에 짜증이 낫겠지만

저라고 안나겠습니까?? 상담원이 그렇게 짜증 섞인 말투로 얘기를 하는데...

그래서 제가 죄송한데 제가 이해서 안되서 그러니 다른 상담원 연결해달라고 했더니

계속 짜증 섞인 말투로 카드가 어쩌구 저쩌구 그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다시 한번 그랬습니다

저기요...다른 상담원좀 연결해 주세요....그 말도 한듯 만듯...

혼자 얘기를 하더군요..
그래서 저두 짜증이 났지요...

저기요..제가 다른 상담원 좀 연결해달라고 그랬거든요...그랬더니 그 상담원이

그 상담원이 "씨발"이라는 욕설과 함께 연결음을 들려줬습니다...
그러고는 연결이 안된다며 씨발이라고 한것 잊어버린듯이 상냥하게 전화를 받으시더군요...
그래서 어떻게 욕을 할수가 있냐고 했더니..
사과는 커녕....혼선이였다고..
원래 이시간대에 혼선이 많아서 그렇다고
자기는 절대 욕을 안했다고 하더군요..
그냥 한번 죄송합니다 하고 사과해도 언짢을 판에...
제가 잘못들었다고 3~4번이나 말하더군요...
그러고는 끝끝내 다른 소리를 하시더니 8차례만에
고객님 그럼 제가 죄송합니다 이렇게 말을 합니다...
그러고는 그 상담원과 전화를 끊고 도저히 화가나서 못견디겠어서 다시 핸드폰으로 114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상담원도 제가 잘못들은거 아니냐고...
그러더군요...
위쪽으로 보고가 가면 안되는 듯 전화번호도 가르쳐 주지 않고...
잘못들으신거 아니십니까? 몇번을 되묻고...
그렇다면 저희가 죄송합니다 이런식이고....
Have a good time!! 이란 말은 헛된 말입니까???
어떻게 고객이 고객상담 서비스에 전화를 해서 상담을 하는데 어떻게 그런 욕설을 할 수 가 있나요...
어떻게 이런 경우가 있습니까????
그래서 고객팀장에게도 항의를 했더니 처음엔 그냥 KFC사용권을 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패스트 푸드점 음식을 별로 안좋아 한다고 했더니..
30분 무료통화권과 1시간 무료통화권이 있는데 1시간 무료통화권을 주겠다고 하고...그런것으로 입막으려고 하십니까??

물질적 보상은 2만원 밖에 안되고!!!

기분 나빠서 KTF못쓰겠으니 SK 텔레콤으로 기기 변경해달라고 했더니 할수 없답니다

그리고 그 상담원에게 곧 사과 전화가 갈거라고 하더니...

사과 전화 조차 없네요...

이렇게 소비자가 대기업 상대로 피해를 봤는데...

묵묵히 짓밝혀야 하는지......
도대체 이런 경우가 어디있습니까??
상당히 불쾌합니다

고객센터 최성훈과 그 팀장이라는 사람...
반성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이거 무슨 이런 경우가 있습니까????

혼선이라고 발뺌하는 고객센터 상담원이나....

제가 피해본것을 얘기하는 내내 성의 없게 "네 네 네 네 네 "라고 대답하는 팀장이나...

뭐가 다를게 있겠습니까????

정말 KTF 많이 컸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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