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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대란, 분수넘게 카드 쓴 국민 책임" 맞는 말 아닙니까?

내말이 |2004.08.01 13:57
조회 154 |추천 0

내가 하고픈말입니다.

누구는 명품몰라서 안사고..카드 쓸줄 몰라서 안씁니까?

생각들이 부족한거죠..

국가 정책 카드 무분별 발급도 문제가 있겠지만.. 지금의 신용불량자 구제책이 더문제가 있습니다. 나는 이자 낼거 다 내고 사는데..그들에게 택도 안되는 감면이라니..세금 잘내고 아둥바둥 산 사람들만 바보 만드는 정책..생색좀 그만 냈으면 합니다.초등생들도 내돈아니면 못쓴다는것 다 알겁니다그리고 신용불량자 된 사람들 대부분이(일부는 아니겠지만) 자기 쓰고 싶은거 다쓰는 부분별한 사용이 죄입니다.20살 넘어서 신용불량자 된건 누구의 책임도 아닌 바로 신용불량자 자신입니다.누구를 탓합니까?

뻔뻔한 인간들..없으면 안써야지..나도 신용불량자 되고 싶다...열받어..구제책 낼 필요없다..아니면 나도 펑펑쓰고 신용불량자 되서 혜택볼란다..결과로 쓰고 싶은거 못쓰고 신용지킨 선량한 사람들이 펑펑쓰던 신용불량자 구제해주는거 아닌가..정부..웃기는 소리다..정부그들이 결론은 우리들에게 이자 붙이는 짓거리들 한다..날 더운데 열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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