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글을올렸던 사람입니다
3년을 만나고 헤어진지 1년되었지요..
오늘 감정제어가 되지않아...여러가지 복합적 핑계거리로 위안을삼아 그사람한테전화를했었습니다
신호가가고....저쪽에서 "여보세요" 1~2초동안 시간이흐르고..내가 여보세요,,,했지요,,,
그사람 확,,끊어버리는거있쬬,,,얼마만에 한전화인데,,,,,얼마나 용기내서 한전화인데,,,TV에서 보면 아무리 웬수처럼 헤어진 꺼플이라도 1년이라는시간이 지난후 전화하면 조금은 궁금함과함께 전화받던데,,어쩜 내목소리 듣고 바로끊을수가있을까요....넘,,황당해서 다시 전화했었죠,,,이젠 안받더군요,,증말 몹쓸사람,,,,웬수지간이라도 이렇게 매몰차게하지않을텐데......내가 얼마나잘했는데.....긴시간이지나면 찬쪽에서 많이들 못해준것에대해 후회하고 한다던데....아무리 내가 싫어도그렇지......넘 맘이아프네요 여러분리플좀달아주세요,,,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