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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대로..

역시... |2006.08.16 10:25
조회 274 |추천 0
 

 8.15 신사참배는 이뤄졌다..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기분은 영~

 

 

 코이즈미 준이치로 수상은 15일 오전, 종전기념일의 야스쿠니신사 참배에 대하여 왈

 

'오늘은 적절한 날 ... 중국과 한국이 말하는 것을 듣는다고

 

아시아 외교가 좋아질꺼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8월15일을 피해도 비판, 반발은 변함이없다.

 

어제가도 마찬가지다. 그렇다면 오늘이야말로 적절한 날아닌가?」

 

일본내 여론조사에서도 반대표가 상당히 있었다고 한다.

 

또한 일본내에서 신사참배에 반대 하던 자민당 의원집에는 화재가 났다고 한다.

 

일본내에서도 여론 조성이 되지 않는 가운데 일국의 수상이  국제적으로 민감한 사안에 대해

 

이런식의 언급을 하는 것은 국제적인 여론에 신경을 쓰지않거나...

 

그 힘이 미약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는 생각이든다.

 

매년 8.15마다 이렇게 열받지만 말고

 

한국도 이제는 냉정하고 침착한 외교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먼저 국제적인 여론의 형성이 중요할것 같다. 아시아 국가들 뿐아니고 전세계 여러국가에

 

신사참배가 2차세계대전 피해국들에게 갖는 의미에 대해 강력하게 어필할 필요가 있다

 

미온적인 대처와 한때의 뉴스거리로만 삼았기에 아직까지도 이러한 일이 계속되는 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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