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정말 맘이 스산하구...정말..마음이 제몸 어느것 하나랑도 맞질않구 따로 놀아여..
왜글냐면여.,
저희 5월 15일날 일방적이 헤어짐 통보에 헤어졌어여....
가끔씩 잊질 못해서...정말 가끔씩 연락하구여,.... 거의 제가 유도한거지만...
어쨌든 아니다 싶어서 잊을려구 많이 노력했어여.. 그사람 자리 싹 비우지 못했지만..
여러사람도 만나고...여튼....그러다가 7월 초순에 만났어여...그리구 다시 사귀자구 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사귀는데... 담날도 계속 연락이 없는거예여... 일주일후 제가 확실히 하자고
했더니...죤사람 만나 행복하랍니다.. 제 정말 열받아서...욕 이빠싱하공..끝냈습니다...
글곤 서로가 연락이 없었구요...그러다 8월 2일날 늦은밤에..술먹고 전화가 온거예여...
잊을라구 하는데...못잊겠다구...보고싶다고...전 맘정리가 된터라...술먹고 주정하는거려니 하구..개의치 않았구여,....
근데..담날 아침에... 어제 술먹고 전화한거 진심이라구....우리 잘해보자구..그러더라구여...
제가 잠결에 얼마나 노랬는지...잠이 확 깨더라구여...
전 제가 맘정리 한줄 알았는데... 넘넘 흔들리는 거예여...여튼 알겠다구 하공...
전화 끊었는데..
그뒤로 연락이 없네여.,.. 그날 저녁에....아침에 진심이란말 정말이냐구..난 좀 찝찝해~~라구 문자 보냈는데.. 씹혔구...열받아서... 관두자고...우리 여기까지 하자구... 나갖구 논거냐구.. 나갖구 놀면 잼있어??더잼있는 여자 찾으시길..이럼서 문자 보냈는데두 씹혔구...
혹시나 해서...딴사람폰으로 했더니...받지 않더군여.. 정말 이게 몬지...
정말....답답해 죽겠어여....
무슨맘 인지......왜 가만히 있는 사람 맘 아프게 한는 걸까요??
이게 남자들 습성인가요??
넘넘 슬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