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바람핀 남자의 아내입니다.남자만 글쓰기가 가능 하다기에 남편의 아이디로 몇자 씁니다.제가 댁의 아내와 똑 같은 입장이였고 남편이 댁과 똑 같은 입장이였죠.결혼8년 정도에 제가 잠자리를 거부하는 바람에 남편이 이상해졌죠. 저는 남편이 불결하게 느껴졌고 직장일이 너무 힘들고 애 모유 수유에 애기 돌보느라 먹고살기 바빠 제코가 석자 였어요. 남편은 새벽3시까지 인테넷에 매달렸고 저는 야한 동 영상이나 보겠지라고 생각 했는데 결국은 채팅을 하는 것이였죠.토,일 옷가게하는 친구가 서울 가잔다고 일때문에 서울간다고 자주 집을비우고그랬는데 번개때문이였죠.제가알게된건 남편의 s클럽 메일함을 보고 알게 되었죠. 은지야 사랑한다.정은아사랑한다 부산영헤와 섹스에대해 이야기하고 박저란이란여자는 갖은 교태가 섞인 메일로 섹스 후 느낌을 이야기 했고 지나간겨울은 좇물이 마르지 않게 빨아준다고하고 윤은지는 사진도 많이 보내고 5회정도 섹스를 했다고 남편이 애기 했어요.신원 조회를 해서 어떤여자남편에게 애기 했는데 그남자가 너무 큰 충격을 받은것 같아 다른여자의 남편에게는 차마 전화를 못했습니다 아이들이 불쌍해서.....중요한건 내가 받은상처보다 앞으로 내가 남편을 바라보는 시각입니다 .아무런 기대도 애정도 사람이란생각도 안든다는 거죠. 이혼만은 말아달라고 울고불고 ,섹스그것 때문이지 다른건없다고 빌고 또빌고 뺨맞고 해서 이혼은 생각중입니다 남편은 제가 시키는 대로 하고 아직은 조신합니다. 제 잘못도 있지만 우리는대화가 단절된 거였죠 부인이 남편 마음을 남자의 새리적인 욕구를 모를 수 있으니 부인께 대화를 청하세요. 심각하게 그리고 부인께 의논하고 이해를 구하세요 .알아듣게 제남편은 그렇게 했다는데저는 잘몰랐어요. 물론 제가 그렇게 머리나쁜 여자는 아니데 ....... 남편이 바람둥이 기질이 있어요 결혼전에 3년 구애 끝에 한 결혼이라 저도 마음 푹 놓고 있었고.....님도 아내와 행복하게 사실려면 골빈 여자들과 살섞지말고 부인과 해결하시길 그 믿음 한번깨어지니 붙지 않더군요 제인생 참불쌍하죠. 반대하는 결혼은 하지말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