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걸 본건 아닙니다.
컴퓨터를 제가 원격으로 접속이 가능해서 가끔 들어갑니다.
동영상보면서 하는 자위는 조금 이해합니다.
저도 보다보면 이성이 아닌 것이 느껴지긴 하거든요;
저는 남자친구가 바람나면 저도 맞바람피고 그냥 가볍게 헤어져도 상관없는 그런 여자입니다.
(결혼해도 바람나면 이혼하고, 저도 제 자존심이 쎄서 별상관안합니다.)
성관계를 하기도 하지만 저랑 멀리 떨어져있을때 자위하는건 알고 저도 이해해줍니다.
문제는 오래전부터 사진을 보며 자위를 해왔다고 하는 것인데,
결혼도 할 것이고, 예나 지금이나 평소에 불만없이 괜찮은 남친입니다.(흠잡을데 없고 자랑스럽습니다.남들이 뭐래도)
근데말이죠..ㅜㅜ 예전에 한두번 사진보고 자위하지말라고 경고했고
제 벗은 사진을 안준것도 아닙니다.
근데도 벗은듯 만듯 한 사진, 야한 포즈의 사진들을 담고서 자위를 하는것 같은데,
이건 뭐라고 해석하거나 이해해야 하나요?
저도 맞대응 할수있는것도아니고 --;
그렇다고 예전엔 좀 이쁜 여자들 사진이여서 그런데로 야한느낌이 나서 인정해줬는데
이번에 들킨사진은 이쁜여자도 아니고 , 야하지도않고 섹쉬하지도 않은 나이좀 먹은
피부 지저분한 여자들의 이상한 포즈 사진입니다.
ㅡ.ㅡ
저보다 나아서 이런사진들을 보고 자위하는걸까요?;;;;;
남자분들도 여기 리플달수있나요?
남자분들중에 제가 이해할수있도록 리플좀 달아주시면 멋진 여자친구 생기실거예요
아울러 여자분들도 이런상황이면 어떤 기분이신지 달아주시면 복받으실거예요~
전 도저히 이해가 안가거든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