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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또 재수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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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토욜마다 만나는

 

얌잔(?)하고 조신헌(?) 나와는 전~혀 다른

 

솔직,화끈한 S엄마가 부부싸움을 혔다면서

 

씩씩거리면서 야그를 혀 주는디....

 

둘이서 막 싸우다 남푠이 말로는 못 이기자,

 

 

S 아빠: 너 말하는거 정말 재수없다~!!!

 

뚜껑열린 S 엄마:  너는 조또 재수없어~!!!

 

            라고 대답혔다혀서

 

 

나:  아니~어떻게 그렇게 심한 말을???

 

      거시기꺼정 재수 없다니~!!!

   

      남자에겐 젤~~~치명적인 말을 혔네 그려~

 

 

내가 한말에 S엄마 마냥 뒤로 넘어 가는디

 

거그다가 예전 유머 하나 덧붙이니

 

마시던 크피를 다 내 뿜었다는....

 

그 유머는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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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격렬하게 부부싸움을 하던,


  부부가 지쳐서 잠자리에 들었다.

  낮에 아내를 쥐어박은 것에 대해 미안함을 느낀


  남편이 슬그머니 오른쪽 다리를


  아내의 몸에 얹었다. 

  아내가 홱 뿌리치며 말한다.

“치워! 아까 날 걷어찼던 백정 같은 발이잖아.”

  잠시 후 남편이 이번에는 왼팔을 아내의 어깨에


  얹었지만 반응은 역시 마찬가지였다.

“이거 못 치워? 아까 날 두들겨 팬 더러운 팔 아냐.”

무안해진 남편이 돌아눕다가 그만 그것(?)이


본의 아니게 아내의 몸에 닿고 말았다.

그러자 아내가 나직이 속삭이듯 말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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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네가 무슨 죄가 있겠니? 이리 온∼” 

 

 

*이리온~에서 구여운 아이 오라고 달래듯이 손모양을 하는게 뽀인트~!!! *

 

 

울 40방 님들은 서로서로 아끼고 사랑하셔서

 

'조또 재수없어'란  치명적인 말은

 

하지도 듣지도 않으시길~!!!

 

그럼,오늘도 '이리온' 손~!!!

 

& 션~션~하고 삼쾌한 주말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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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 대한건아만세 (N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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