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출근길에 남친이 그러더군요..
너도 "티팬티" 입어? 라고요..
저는 티팬티가 먼가 해서 무신 티팬티..냐구 하니..티자로 된거..![]()
자기가 어서 봤는데.. 10명중 8명이 가지고 있거나.. 입는다고요..
그러면서..너도 입으면.. 사준다고.. 허뜨악~~뵨태..
순간 변태같아~~ 라고 말했어요..
황당해라... 갑자기 이런 얘기를 하는 이유가..
그래서 제가 그랬지요.. 어제 야시시한거 봤구낭..? 라고요..^^;;;
너무나 아무렇지도 않게 티팬티 입냐구 하는 남친을 어케 생각해야할지..
저랑 같은 일이나.. 이러케 말하는 사람을 어케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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