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친구 그리고 그의 애인...나 남자둘 여자하나서,,휴가를 떠났다.
다른친구들도 많은데..왜 셋만 갔을까?
다덜 못 간단다...
별수 있나..갈수있는 인만 가야지...
떠났다...
둘사이에 내가 끼 기분이었다..
사실 나두 친구앤이..맘에 들었다...
첨 보구 얼마지난뒤에 안 사실이지만..둘이 ..사귄다는 사실을...
참으로 우울했었다...
하지만... 참으로 친하구 좋은 넘이다... 그래서...친구의 우정이...강하기에..
친구로 지내기로 맘 먹었다..
휴갈 떠나고,,, 둘은 즐거워 보였다..
괜히..내가 왔나? 이런생각이...
하지만... 이 휴간 내가 주도하고 내 휴가 날짜에 맞춘것이다...
아침에 도착에..술을 마셧다...
밤세 일하고 온 난 무지 피곤했다..
친구의 말 한마디 한마디...토를 달았다...
즐거이 온것인데...
한잔 마시고 잘려했는데...
못 그랬다...
미안하기도 하면서,,,쓸쓸했다....
그 더운 날씨에도,,
푹쉬고 갈려했지만...
내가 막 화를 냈다...
두 사람에게...
친구여자친구가 간다구,,, 누군가에게 전화를 하는거 같았다..
미안하다구 했는진 모르겠다...(나두 화가 마니 나서...화 난건지..혼자 열받아서 그런건진 모른다,.,,)
내가 간다했다...
근데...난 몰랐다...
먹을거 싸온거,,, 친구가방...등등...
차에 실려 있엇다....
난 차를 빼...가는척하면서... 가까운곳에...정차를 했다...
넘 피곤했다..
친구넘이 두번의 전화(여친은 전화기와 짧은반바지.나시티만...내 친군...수영복(삼각)만 입고.... )
를 했었다구 내가 "잘 놀아 난 간다" 이랬단다....
잠결 술결,.,,,,난 모른다..
잠에서 깻다...
밤 8시다... 핫! 큰일이다....
모든게 차안에 있는걸 몰랐다..
불이 나케 전화를 13통 이상했다...
안 받는다...
화가 났나... 생각했다...
다시 그곳으로 갔다...
주인 아저씨가 있었다...물었다....갔단다...
갔단다......
에구? 어디로?
엄청나게 나에게 전화가 와 있었다...
또 전화를 하구,,,,전화를 하구
연결이 안된단다...
친구넘 동생이 와서 데려 갔나.... 전화를 했다...
"엥? 형이랑 놀러 갔잖아요?" 이란다...
그럼? 택시?
12시가 가까워진다..
이거 어쩌지...
난 어쩌지...
연락도 못하고,.,,
아냐....둘이 좋은 시간 보내고 있을꺼야...
생각했다...
근데 넘 답답하다...
어쩌지...
이 근방에 있을껏 같았다....
기다려야지...
그리곤 지갑을 봤다....
만이천원.,,,,
이십삼만원을 챙겨 왓는데?
아....음식이며 술을,,사느라....다 썼다...
어쩌지...
기름도 별루 없다...
다른 친구넘한테 전화를 했다...
투자한 돈이 좀 있어서..
걸루 기름값하고,,,, 돈좀 가져 오라구,
부탁이라구..
이런일이 있었다구,,
두시간후,,,,왔다...
너무 반가웟다.....
누군가와 아무 말없이....지낸....6시간....지옥이었다..아에 말을 못한다면......편했을 것을...
고마웟다.,,,
방가로를 잡고,,,술을 한잔하자 했다..
이빨 치료 중이란다...
에휴,,,,,
나혼자 마셧따...
각성하라며 많은 말을 했다...
안다...나두 머리가 있는데...
같이 있어주었다...
내가 일어날때까지...
그시간...
너무 좋았다... 그넘이랑은....첨으로 그런곳(야외,,,,---설이 아닌..)에서
같이.... 얘기도 하고 편히 만남을 가진거..
새벽..4시인가 잠이 들었다..일어나 보니...해가 중천이구 웅성되는데...친구넘이 가잖다.
아....!!!!!
전화를 했다. 휴가 같이 온 친구여친에게...
여보세요 한다...
휴~~~~~
넘 편했다..살아 있었다...
어디냐 ? 했다... 원주란다.....
친구넘 바꾸라 했다....
어디냐 하니....가평( 우리 놀러 온곳)이란다...
이.....쓰벌,.,,,, 어디냐구 있는곳이 어디냐고,,,,
물었다.... 그런후 내가 열받았다..왜 전화 안받았냐구,,,,이라면서...
그냥 끊어 버렸다.... 너무 승질이 나서... 또 전활 했다...
나 간다구 .....
나 떔에 온 친구가 전활 대신한다...
뭐라뭐라.,,,했다...
사실 가진 못한다....못하면서 내 승질 못이겨 그랬다...
차에 타자마자 전화 했다..어디냐고..원주란다....
알았다 했다...
간다 했다...
..
..
...
나 떔에 온 친군.,,,,마니 섭해 했다..미안했다....
너무도,,, 같이 다른차지만.,..같이 간다는걸루,,,,,
그나마 다행일텐데 나땜에 와서,,,,미안했다...
난 원주로 쐈다,.,,150으로,.,,, 카메란 있든말든..
(딱지 날라올까봐 두려움이 사실 앞선다...지금은)
통화를 하며....위치 확인했다...
원주는 친구넘 여친...의 친구....의 남친이 ...휴가때 찾는..조용한....집 한채이다...
도착했다...
너무 뻘쭘했다...
너무도,,미안했다...
친구넘은 방 한켠에...업드려 자고 있다... 그의 여친이...나..기다렸다....
지나가나 확인하려,.,,
집안에 못 들어갔다...
뭔 망신이냐...
그의 여친의..남친보기도...,또 한여인(친구의 애친의 친구의 남친 동상)이 있었다... 그래서
너무 답답했다.. 친구넘이 나온다...
너무 열받았다구,,
전화 하다 하다 안되서,,,,그의 여친이 전화해서....델루 왔다구,,,,
죄 스러운 맘이 너무 많지만 너무 티 내진 않았다...
'죽일넘이지 내가....'
좀 있다.... 냇가 간단다..
준비해서....
떠났다....
가까운곳에 갔다...한탄강인가....
거서 고기도 잡고 술도 마시고,,,했다....
시간이 좀 지나....밤에.... 다시 돌아왔다...
돼지고기 남은 걸루,,,소주와 함께..바베큐로 궈 먹었다...
참으로 좋았다...
그 술자리에서 좀 일이있었다...
하지만 여기서 밝히기가 그렇다...안 좋은 일이라...
그렇게 ..새벽의 동이 텃다....
형( 내친구 애인의 친구 애인)의 동생(그 한 여인)이 술자리에서..낼 아침에 더덕 캐러 가잖말에..
난 잠두 안자구,,,7시까지 기다렸는데..안 일어난다....
미치겠다..
졸린데...
잠이 드렁ㅆ다...집 밖에서.
따갑다,.,,,일어나니.,.,.,9시 아침 해가,날쏜다... 아무도 안일어났네..
형님...어머니가 큰 수건을 나에 게 덮어 주셧다...
더 자라구,
얼마나 지났까...
배가 넘 고팠다...아무도 안 일어난다.,,미치겠다...
친구와 그의 애인이 자는 방을 들어갔다...
친굴 깨웠다.,,,안 일어난다...
그의 여친을 깨웠다,.,,,일어난다,,,
밥 먹자 했다.... 안 먹는단다....나 배고프다...(사실 어제 후로 아무것두 못 먹었다)
했드니....(사실 나두 모르는 집에 와서 혼자 채려 먹기가 좀,,) 같이 있어 주겠다구,,,
먹으란다,.,,먹었다 두공기나...
다먹으니 들어가 잔다.... 에휴,,
또 혼자 머 하나,,
티비를 키고,,누웠다...
얼마뒤 누군가 나온다...형님 애인...(내 친구 앤의 친구)....밥 먹어야지 했다...
죽겠단다,,, 속아파,,
얼마뒤 나온다..
형님의 동생....
그렇게......오후가 지났다..... 나만 멀쩡했다.....
다 죽을라했다...민기적 민기적,,,
난 미안한 맘에 아무말두 못하구,,,
저녁이 됏다....
친구 여친이 집에 가야한단다..,, 약속있다구...
'미쳤냐' 했다 속으로
'난 안가.........'
형님의 동상과 ,,오리고기를 사러 갔다..차가 넘 막힌다... 정육점에 들러 고기를 샀다..
술도 샀다....
형님의 그의 애인은 못 나온다.죽겠단다...
친구와 그의 애인..나와 ..형님 동상 이레....
또 술을 찬찬히 들이 켯다...
시간이 넘 아까웟다...
그런시간...
조용하구...공기 좋은곳,,,
떠나기 싫었다....
모르겠다... 형님의 동생을 한번 만나보고 싶다...
사실 지금은 기억두 안난다...
2주가 지나가는데...
모든 아쉬움을 뒤로 한채...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다...
돌아온뒤/. 일주일간은 너무 힘들었다...
형님의 동생이 그리운 건지...
아님...그곳이 좋았는지..
하지만...그건 확실하다...
그녈 한번 만나보고 싶다...
난 오늘 떠난다....
그곳 원주로,,
간다고 했다.... 오란다....
가고싶다..
간다했다....
두번 만나고,,이런말하긴 쩜 뭐하지만....
모르겠다..일단은 보고싶다...
형님두,,,,그의 애인두...그의 동생두.....
만나 얘기 할꺼다...
한번 만나 보자구..
부담 안가지게..조심스레.....
일단은 친구로,,,,
그다지 거부감을 안 느꼈음,,,좋으련만.....
감사합니다...긴글.... 반말루 쓴 나의 일기 였습니다....
양해 해 주시길 바랍니다..
참...참고로 친구랑은 잘 지내고 있습니다...
친구넘두 내가 지 애인 좋아한것두 알구,,,,
ㅋㅋㅋ 웃기죠,,,
이젠 뭐.,,,정리 다 됏으니...사실 놀러 갔다온뒤 ...
연락 끊을 했는데...
눈에 확!! 띄는...사람이 있는데...그 연줄인데...
우째,,,,, 그렇죠?
어쩜.,,,,만날 인연이니...그런건지...하는 생각두 조심스레 해요...
안 그랬음 만날기회조차....없지 않았나 싶네요...
안 그렇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