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 저희집이랑 똑같습니다.
진짜 윗층 년놈들.. 제기랄. 열받아 ㅋㅋ
제같은경우는 제가 그 당시에 고등학생이라 이것들이 무시를 하더군요.
일단 너무 시끄러워서 (놀려온 제칭구도심하다고함..)
윗층에 뛰치 올라갔읍니다. 우찌나 열받던지 ㅋ
근데 가보니 초등4학년짜리 여자아이랑 딱 그 쿵쾅거리는 넘. 6살짜리 아들네미가 있더군요.
이넘의 아들네미가 우찌나 쿵쾅거리는지... 제가 한마디 했읍니다.
조용히좀놀아라 라고요.. 그당시에 부모가 맞벌이를 하는지 집에 없더군요.
그런식으로 한 3번쯤 올라갔는데도 시정조치가 안되길레 ㅋ
워드로 글을 하나 작성했습니다. 내용인즉 다같이 사는세상 아파트에서 아이들 쿵쾅거리는 걸 자제해 달라는 내용의 글이였죠 그걸 아파트 엘리베이터 앞에 떡하니 붙여놓으니. 한 4시간만에 없어지더군요 ㅋ
그렇게 시간이 흘려 또 쿵쾅거리는거예요. 짜증이 날정도로.. 아침 댓바람부터 시작해갖고 이 미친..
또 올라갔죠 제 성깔도 한성깔합니다.
이번에 가니까 아줌씨가 나오더군요 ㅋㅋ
근데 제가 나름대로 예의가 있는지라 ;;;ㅋㅋ 대놓고 싸우고 싶었는데 아줌씨니까 예예 하고 그냥 조용히 좀 해달라 했죠.
그래도!!!!! 이것들이 조용히 안하길레. 경비실에 콜해서 조용히 좀 시켜달랬죠..
한 2번했나?
그래도!!! 이것들이 담날이면 먼 일 있었나 식으로 오리발을 내미는데..
전 경비실에 콜해서 그집 인터폰으로 절 연결 시켜 달랬죠.(매번올라가면 얼굴보며 말하기 머 하잖아요 ㅋ)
인터폰을 친게 한 3번쯤 쳤나?ㅋㅋ 맨날 얘들이 받게 하드마 왠일로 아저씨가 받더군요. 그 아이들의 아버지라는 사람이겠죠. 그 사람한테 한 마디 하고 나서부터는 조용합니다 ㅎㅎ
나중에 들은 이야기인데.. 우리집 윗층 인간들이 아주 대단하기로 소문이 났더군요. 쿵쾅쿵쾅.
이런 니미럴 인간들은 괴롭히는 게 상책입니다. 수시로 인터폰 때려서 조용히 좀 해달라 하시구요.
물론 하루에 한번정도 ㅋㅋ 하루에 대여섯번은 쫌 ㅋ;;ㅋ
지금 저희집 아주 온화합니다 ㅋㅋ 물론 그 아들네미가 이제는 초등학교도 들어가서 얌전해진것도 이유겠지만요.. 윗층인간들 가만히 냅둬버리면 더 활개를 치니.. 짜증나고 욕들어먹어도 자꾸 괴롭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