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올해 22살 학생입니다
남친을 20살해 늦가을에만나 지금까지 사귀고있습니다
2년정도 됐죠... 그남자 ...정말 A형의성격의소유자로
저보다 꼼꼼하고 깔끔하고 이해심많고 활달한 성격의남자입니다
같은말한마디라도 정말 기분상하지않게 말빨도 죽여주게잘합니다
저를항상 위해주고 한결같이 사랑해주는 ....
저한테는 없어서는않될 존재입니다
그쪽 부모님도 우리가 교재중 인걸아시고 저를 조아라하고 정말잘해주십니다
헌데 이남자 가끔식 이해못할짓을할때가 많습니다
어느날 칭구가 싸이홈피에 놀러오라길래 회원가입하고 들어가서 구경하고 나오는길에
사람찾기 가잇어서 남친이름을검색해 보니 딱 2명이있어서
들어가보니 남친홈피였습니다
근데 처음메인화면부터
여자칭구 구해여 하면서 띄워놓은것입니다
들어가서 더욱놀란건 방명록에는 다들 여자들뿐인것입니다
어떤 여자가 올려놓은글에는
" 어제 연락하니깐 자구있댕.. 내가 저나한건생각나/?? "
" 다//잘하도록 노력할께요_"
"믿는만큼 실망 시켜서 미안해요_ "
등등 관계가 이상한 이런여자들이 올려놓은글이많습니다
요즘 싸이않하는 사람이어디있습니까?/
싸이가입한것까지 저한테 숨기면서까지 여자들이랑 연락이하고싶은걸까여??
저한테는 난 댜긔밖에 없다고 매일 사랑한다고 온갖 정성을다해
기분맞쳐주면서 잘해줍니다
더욱웃긴건 남친은 남친남자칭구들앞에 저를 않데리고갑니다
2년동안사귀면서 1번 딱 보여주고 그뒤론 ...한번두.....
주변에서 꾀 오랜사귄커플이라 다들 잘.. 압니다
근데 요즘에는 다들 우리가 깨진걸고 알고있나봅니다
여자칭굴 구한다구/?? 이러면서 남친한테물어보는 여자들이 많은걸보면
정말로 얄미워죽겠습니다
이남자.... 이해할수가없습니다
그전에두 다모임이라는걸했었는데
그때 비빌번호를 우연히알게되어 쪽지함에들어갔는데
여자들이랑 미묘한한관계인걸목격하고서 그때 뭐라고한적있습니다
그땐 미안하다고.. 그냥 칭구일뿐이라고만 했었능데
그러고 그냥 넘어갔거든여
근데 또알고보니 세이클럽에서도 여자들이랑 왕성한 활동을 하고있더군여
미묘한관계로... 칭구일뿐이라고 하지만 그들이 하는애기는 .. 착각을불러일으깁니다
이런건 아주 사고한 문제 지만 사람 스트레스 받게합니다
요즘은 일부러 더지켜볼라고 내아이디말고 다른아이디만들어서
싸이들어갑니다 왜 싸이 가입한걸 애기않하는걸까여
내가 물어봤을때 잠깐하는데 요즘은 재미없어서 않한다구 ... 그럽니다
그러구 들어가보면 매일 사진 1개씩은 올려놓습니다
남자분들에게 묻습니다 남자들에 심리에 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