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유럽갔을때 돌아다니면서 생각했던게 의외로 돈이 별로 안든다는 거였다.
우리나라보다 대부분의 생필품이 싸거나 비슷했으며
식당에서 먹은 음식값은 거의 대부분 1끼에 7천원을 넘지 않았던것 같다(물론 그냥 밥종류 비싼거 말고...)
우리나라도 대강 점심먹으려면 5~7천원정도인데 우리보다 2배의 국민소득을 가진 나라에서 과연 비싼건지...
게다가 몇몇 나라들은 저녘에 술을 마시면 간단한 뷔페식 안주를 내놓는 해피아워란 시스템이 있어서
맥주한잔값인 4000원 정도만 있으면 간단한 저녘식사도 가능하다...
단 흡연자에게는 치명적이긴 한데 담배값은 무진장 비싸다... 거의 1갑에 5천에서 만원가까이하는 나라도 있었다
아... 돈 좀 모아서 외국으로 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