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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한 것과 희미한 것>>

동해바다 |2004.09.01 15:29
조회 311 |추천 0

<<분명한 것과 희미한 것>>

 

분명히 아는 것과
희미하게 아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분명히 아는 것은 내 것이지만,
희미하게 아는 것은 남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분명히 사랑하는 것과
희미하게 사랑하는 것은 다릅니다.
분명히 사랑하는 것은 아름답지만,
희미하게 사랑하는 것은 추하기 때문입니다.

 

분명히 믿는 것과
희미하게 믿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분명히 믿으면 신뢰받지만,
희미하게 믿으면 의심받기 때문입니다.

 

분명히 떠나는 것과
희미하게 떠나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분명히 떠나면 새로운 것을 얻게 되지만,
희미하게 떠나면 과거에 얽매이기 때문입니다.

 

분명히 바라는 것과
희미하게 바라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분명히 바라는 것은 이루어지지만,
희미하게 바라는 것은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분명히 말하는 것과

희미하게 말하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분명히 하는 말은 나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지만,
희미하게 하는 말은 나를 뒤로 물러나게 하기 때문입니다.

 

분명한 좋은 생각과
희미한 좋은 생각은 전혀 다릅니다.
분명한 좋은 생각은 나를 자유롭게 하지만
희미한 좋은 생각은 나를 얽매이게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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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한 것과 분명치 못한 것의 차이는 매우 크지요.

알면서도 실천을 하지 못하는게 사람마음이지만...

매달 초하룻날만 되면

이달에는 '뭔가 해보자' 결심도 하고 계획도 세우는데..

이런 저런 핑계에 계획대로 이루어지는게 없네요.ㅠ.ㅠ

다른건 몰라도 식구들이랑 여행이라도 한번 가봐야겠네요!

 

울 님들은 이달에 좋은 계획들 세우시고 꼭 실천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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