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번호이동성에 따른 다른 통신사로 옮긴 고객에 대한 SK의 고객엿먹이기

고발합니다,, |2004.09.02 10:15
조회 1,474 |추천 0

어제 아주 황당한 일이 있었습니다,,

동생이 저나를 받았는데 신용보증보험회사라고 핸드폰요금이 미납된게 자기한테로 넘어왔으니

이거 안내면 신용불량자가 된답니다,,

올 4월중순쯤에 SK에서 LG로 회사만 옮기고 번호는 그대로 쓰고 있거든여,,

SK에서 미납된거 다 처리하고 LG로 전환해서 4월달 요금이 며칠 안썼는데 5만원도

넘게 나온거예여,,

그래서 알아보니 SK에서 사용한게 청구된거라고 하더군여,,

그럼 이제 정상적으로 다 처리가 된거라구나 하구 있었져,,

당연히 SK쪽에서 미납이나 받을 요금이 더 있다면 해지나 전환이 안되는거자나여,,

그리구 LG나 SK쪽에서 어떤 청구서도 고지도 받은 적없이 LG에서 나오는 요금을 내며 사용하고 있는데,,갑자기 SK꺼 3월사용요금이 미납처리 되있어서 보증보험에서 연락이 오다니,,

지금이 9월달이고 몇달동안이나 한번도 어떠한 고지도 연락도 없이

사용자가 요금을 못내겠다고 한것도 아니고 연락이 안되는 것도 아니고

(주소도 옮긴적 없고, 저나번호도 그대로 쓰고 있으니 당연히 연락이 안될 일이 없습니다,,)

그래서 어제 SK미납관리팀에 저나를 해서 물어봤습니다,,

이게 무슨 짓이냐고,,고객한테 한번도 고지도 안한 상태에서 그것도 LG로 넘긴것도 아니고

보증보험에 넘기다니,,이게 말이 되냐고 따졌습니다,,

SK측 주장은 이미 해지한 고객한테는 청구를 못하게 되있답니다,,

그러구선 4월달에 고지서를 보냈다고 하네여,,(저희회사로 주소가 되있는데 우편물 누락 절대 없습니다)

저나 한통도 없었고 고지서도 받은 적이 없거든여,,

해지한 고객한테는 청구를 못한다고 했으니 고지서를 보냈다는 것도 완전 거짓말인거 같습니다,,

SK에서 사용한 금액인데 그 여직원은 LG에서 이야기 못들었으니 LG 책임이라고 떠밀더라구여,,

돈 받을 사람이 이야기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여,,

너무나 상식을 벗어난 SK에 태도에 화가 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너네가 SK해지고 다른 회사로 옮겼으니 당해바라는 식인거 같아여,,

자기들은 업무 시스템이 해지한 고객한테 청구할수도 없고 무조건 보증보험사로 넘긴답니다,,

고객한테 연락도 안되고 납부한 의사가 없을때 마지막을 선택해야하는 거 아닌가여,,

고객한테 한번도 청구도 안하고 청구할 의사도 없이 편의에 따라서 엿먹어보라는 식으로

무조건 보증보험사로 넘기로 고객한 황당한 소리나 듣게 하고,,

더더군다나 더 웃기는 건 SK측에서는 자기들은 아무 잘못없고 해결해줄 방법도 없다는 겁니다,,

말로는 고객님말이 상식에도 맞고 그렇지만 자기들 시스템이 그렇기 때문에 자기도 어쩔수 없다는 거계여,,어쩔 수 없다는게 말이 됩니까,,

대기업에서 힘없는 고객상대로 이렇게 해도 되는 겁니다,,

LG로 전화하기 전까지 몇년을 계속 VIP고객이었고 전용상담창구까지 있었는데,,

다른 데로 전환했다고 이렇게 할수 있는 겁니다,,

번호이동하시려는 분들 SK에 뒤통수 맞을 준비하고 하세여,,쩝,,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