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지,,폭력이 나오면 이기는 게임도 지는것이죠...
내용은 확실히 몰라도 제주위에 이런사람있다면 도시락에 삼각김밥에 싸들고 말릴겁니다..
솔직히 변질된 사랑이네요.. 다음부턴 절대 안그런다고 그러죠? 개뿔입니다..
더 심하게 폭력쓰면 쓰지,,,절대 줄어들진 않을거에요,,본능이 이성보다 먼저 반응한 결과죠...
훗,,우습네요,,,,그게 사랑인지,,,,그게 정말 사랑이라면 전,,절대 사랑을 하지 않을거에요..
사랑에서 제일 중요한것은 외모도,,,(중요하죠 물론),, 신뢰보다는 상대방에 대한 존경입니다..
상대방을 우러러보는 마음에서 신뢰도 쌓이고 사랑도 생기는 겁니다,,적어도 제 경우엔 그렇습져..
'얼마나 아팠으면 그랬을까..그래서 봐주자,,,' 이런 생각, 솔직히 지랄3단옆차기입니다.
진짜 한심하네요 같은 남자로서..
보호되어야 할 존재에 대한 존경심,, 중요합니다요....
ㅋㅋ 전 아직 미혼이지만,,,,제가 생각하는 결혼이란~
ㅋㅋ (실은 영화의 한 대사이지만) '내 젊은 시절을 기억하는 사람과 함께 늙어가는 기쁨을 누리는 것'
이에요.........생각은 그쪽에서 하실테지만,, 어쨋든 힘이 되길 바랍니당,
원문 : '청혼 - It's a wonderful thing as time goes by,,,to be with someone who likes into your face when you've gotten old and still sees what you think look li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