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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aily 오상용기자] 조지 W.부시 대통령의 사진이 박힌 200달러권 위조 지폐가 펜실바니아주에서 유통됐다고 2일 CNN머니가 보도했다. 미국에는 200달러권 지폐가 존재하지 않는다.펜실바니아주에 거주하는 데보라 트라우트윈(51세)은 패션버그라는 옷가게에서 문제의 위폐를 유통시켰다. 옷가게 점원은 200달러 지폐를 받고 이 여성에게 100달러를 거슬러 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해 9월에도 부시 대통령의 얼굴이 박힌 200달러 위폐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 서 유통된 적이 있다.
당시에도 한 남자가 식료품 150달러어치를 산 후 위조 지폐로 값을 치르고 50달러를 거슬러 받았다.
미국사람들은 바보가 많은가 보오 200달러짜리 지폐는 없는데...자기나라 화폐단위도 모르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