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처럼 쪽팔린적은 처음이라오
먼 여자가 뜀박질이 그리 빠른지 칼루이스 동생인줄 알앗다오
결국 슬라이딩 해서 잡앗지만 내몸이 걸래 됬소
얼마전 거금 들여 삿던 내옷 보고 있으면 한숨만 나오네 그려 누더기도 아니고 원..
어디가서 하소연도 못하고.. 에휴
피시방에서 도망 가시는 사람들
천원이란 돈에 목숨까지 걸고 도망 갈이유가 있는지
솔직히 알바들한테 돈없다고 그러면 , 한두시간 은 넘어갑니다
나 또한 돈없으면 와서 게임할수 있게 해줍니다
한시간 게임 하고 알바가 잠시 다른것좀 하면 어떻게든 도망 가려고
하는 인간들 보시오 겜방 알바 석달이면 들어오는 사람만 봐도
이사람이 어던 겜임을 하는지 도망을 갈사람인지 안다오
그러면서 구지 머리싸메고 도망갈 궁리를 하는 당신들 참으로 한심하오
돈없으면 돈없다고 하면 안잡아 먹소 알바의 넓은 아량으로 그냥 보내 줄수도 있단 말이오
튀다 잡히면 한심하단말이오.
가끔 목숨 걸고 6차선 횡단하는 인간들은 천원에 목숨걸었소?
아니면 국가 대표 뽑소 ? 참으로 대단하오
나도 한 뜀박질 하지만 도망가는 당신들
잡고나면 그날은 몸살걸린다오 ㅜㅜ
게임방 알바 알고 보면 불쌍 하다오 제발 도망가지 마시오
- 한 알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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