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드시죠~~~ 저두 그래요^^ 그렇게 느껴져서 헤어졌는데... 님은 그래도 오래갔네요.. 전 다시 만난지 한달..얼굴본건..약7일정도..끝에 다시 헤어졌어요..
전보다 깊은 상처만 안으채로.... 그런지..5달정도...전 7년을 넘게 만났었거든요^^
하나도 아프지 않겠다는 다짐은 했지만..사람인걸요... 가슴이 애려요..다른 사람을 만나면 쉽게 잊혀지겠지 했지만...다른 사람이 내 가슴속에 들어오질 않아요..텅빈 가슴
언제까지일지 모르지만 세월이 해결해 주겠지요.. 차츰차츰 추억이 되어지니까요..
전 그냥 다 받아들이고 있어요..이런 내 자신두.. 그런 추억도.. 내 눈물도.. 생각도...이렇게 하면 조금 편해져요.. 내 맘, 생각은 내 자유니까..^^ 님도 힘내세요.. 좋은 일이 기다릴꺼예요..
제가 남자이구..그런 경험이 있다면 경험담으로 이런경우다 말해주겠지만, 저역시 같은 경우라서...
전 갑자기 내 연락을 계속 안받아서..다른 사람 저나루 했더니 받더군요...첨엔 넘 황당해서 그냥 끊었어요...그러다 몇일 지나서 도저히 안돼겠더라구요.. 말두없이......세상에.....
다른 사람 저나로 다시걸었더니...하는말... 나랑 통화하기 싫다나요..무조건..이유없이..
넘 웃기죠..!! 이런경우는 어떤 경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