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사랑한다는말도... 보고싶다는 말도... 당신이 너무 그립다는....말도 할수 없습니다.
너무나 가슴이 아파 하루에도 몇번을 가슴을 치고 몰래 몰래 울곤 합니다.
당신이 없으면 죽을거 같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죽는날 까지 당신 옆에서 당신 아내로 있고 싶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나 좀 데려 가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런 맘을 가진것 자체가 제 욕심입니다.
이제는 그를 놓아주려고 합니다.
그래야만 그를 행복하게 할수 있는 길이니깐요....제가 옆에 있음으로해서 그 사람을 불행하게 만드니깐요.......
그 사람은 모릅니다.....바보입니다.....그 사람을 사랑하는 저도 바보입니다.
그 사람은 제가 그 사람 없이도 잘 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난 정말 아닌데.....그 사람이 아니면 안되는데...
연인으로4년 아내로 4년....
꿈만 같던 8년이 지나갔습니다.
너무나 사랑하고 좋았습니다...
행복은 금방 사라졌습니다
저 때문입니다....
사랑이라는 말로 그 사람을 힘들게 했습니다...
이제는 그 사람이 행복하기를 빕니다....
예쁜 아내 만나서 사랑하고 그 사람닮은 예쁜자식 낳아서 알콩달콩 살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나서 시간이 지나 그 사람이 늙어 아내가 없는 그 자리 거동도 못했을때 만약 저에게 다시 기회가 온다면 그땐 제가 그 사람 옆에서 마지막을 보내고 싶습니다....
정말 그런 기회가 꼭 왔음 합니다....
나한텐 첫사랑도 당신 마지막 사랑도 당신.....정말 사랑해요....전에도 지금도...나한텐 당신밖에 없어.....
항상 건강하고....술 많이 마시지 말구 ...잘 살아야 되요....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