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어머님께서 오토바이(49cc스쿠터,오토바이보험없음)를 타고 집으로 돌아오시다 택시와 교통사고를 당하셨습니다.
일단은 저희과실이 크다고 저희쪽이 가해자입니다.
(점은 무시해주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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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_____________b 일방통행길 당시 노란불 점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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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골목길 빨간불 점등
밑의 교차로에서 저희어머님은 오토바이로 a에서 b쪽 왼쪽길로 오시다가
c에서 d쪽으로 오는 개인택시차에 치이셨습니다.
사고가 난지점은 ㅇ지점입니다.
일단 경찰에서는 중앙선을 먼저 벗어난 사람은 개인택시쪽이라고 하여 저희집이 가해자 과실80%라고 나왔지만 택시쪽은 골목길에서 지나가는 차가 있는지 사람이 있는지 모른채로 속력을 늦추지않고 나왔다고 합니다.
지금 택시쪽은 아무런 외상이 없지만 저희어머님은 머리가 찢어지시고 오른쪽 다리가 부러져 뼈가 어긋나고 안쪽 인대쪽이 모두 파열되었습니다.
사고가 난 처음에는 보험회사측에서는 치료비 전액을 자기들이 다 보상한다고 청구한다 이런 이야기는 전혀 없었습니다..그 당시에는 병원에서는 뼈에는 이상이 없고 타박상만입었다고 하였습니다..MRI찍고 이상이 생기니 지금의 보험회사측은 일단 치료비를 물어주겠지만 보상은 절대 없으며 나중에 법적으로 다시 치료비를 청구한다고 합니다.
이거는 개인적인 이야기지만 정말 저희 억울합니다. 사고낸 기사님은 병원으로 얼굴한번비추시지도 않고 사과의 말도 전혀 없습니다.
저희가 꼭 치료비를 다 물어야하나요?
이제 저희는 어떻게 해야합니까? 보험회사측에서 하라는대로 다 해야하나요?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급합니다.. 좋은 답변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