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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만에 개봉 태권V

어렸을적 나도 보았을 만큼 재미난 만화영화였던 로보트 태권V 그때는 왜그리 마냥 좋았는지..

한동안 TV에서 방영도 안해주고 해서 기억에서 점점 사라져가던 영화가..30년만에 수정 작업으로

되돌아 왔다..

 

세계 최초의 무술 로봇 애니메이션이자 한국 영화사의 기념비적인 작품인 김청기 감독의 '로보트 태권V'가 1월 18일 개봉을 앞구오 있다. 또한 30년만의 개봉에 앞서.. 서울 시민공원에 로보트 태권 V의 조형물을 세워 부모와 자식간에 공감대를 형성할수 있게 해놨다.

 


  30년 만에 다시 개봉하는 '로보트 태권 V'는 2년간 약 5천여 명의 인원이 투입되어 대대적인 수정작업을 걸친 디지털 복원판이다. '로보트 태권 V'의 제작사 측은 개봉에 앞서 서울시민공원에 조형물을 세우고 영화의 포스터와 스틸 사진 등이 담긴 홈페이지를 공개하는 등의 다양한 홍보 활동을 벌이고 있다.

 

하지만  '로보트 태권 V' 재개봉 소식과 함께 예전부터 끊이지 않던 일본 애니메이션 표절 문제가 또다시 불거지고 있지만 추억의 영화를 복원했다는 점에서 이번 복원작을 기대하는 사람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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