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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 매일 만나는 그녀.

제라 |2007.01.09 16:54
조회 609 |추천 0

저는 수원에서 출퇴근을 하는 20대 후반의 직장인입니다.

회사를 이직한지 3달 정도가 다 되어가는데요,

이직하고나서 출근할 때마다 항상 보는 여자분이 있습니다.

그 여자분이나 저나 출근 시간이 규칙적이다보니 항상 똑같은 시간에 마주치게 되는데요,

가는 방향도 같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괜찮다. 이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맘에 들기 시작하더군요.

너무 맘에 들어서 한 번 말이라도 걸어볼까 했지만 쉽게 되질 않았습니다.

그 여자분도 저를 알고 있겟죠?

퇴짜를 맞더라도 말이라도 건네고 싶은데,

무장적 얘기하긴 뻘줌할 것 같거든요.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고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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