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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y On Till Tomorrow - Badfinger

전망♬ |2004.09.16 11:18
조회 12,362 |추천 0

 

 



Carry On Till Tomorrow - Badfinger In younger days I told myself my life would be my own And I leave the place where the sunshine never shone for my life's too short for waiting when I see the rising sun when I know again that I must carry on carry on to tomorrow there's no reason to get back carry on, carry on, carry on Long shadows of the cloud's annoying to the sky Carry on till I find the rainbow's then for my life's too short for waiting when I see the rising sun when I know again that I must carry on carry on till tomorrow there's no reason to get back carry on, carry on, carry on Drifting gone with the winds of freedom live this stormy days And we ride to tomorrow's golden wheels for my life's too short for waiting when I see the rising sun when I know again that I must carry on carry on to tomorrow there's no reason to get back carry on, carry on, carry on And when the heavy journey's done I rest my weary head for the world in this colors will be mine for my life's too short for waiting when I see the setting sun when I know again that I must carry on carry on till tomorrow there's no reason to get back carry on, carry on, carry on  내일을 향해 가다 젊은 시절, 난 내 자신에게 말했었지. 내 인생은 나의 것이라고 이제 나는 결코 태양이 비춘 적이 없는 그곳을 떠나려해. 떠오르는 태양을 볼 때까지 기다리기에는 내 인생이 너무도 짧음을 알기에 이제 나는 떠나야만 하지. 그래, 내일이 올 때까지 나아가는 거야, 물러설 이유가 없어 가보는 거야. 구름의 긴 그림자가 하늘을 성가시게 하지. 무지개를 찾을 때까지 나아갈거야. 떠오르는 태양을 볼 때까지 기다리기에는 내 인생이 너무도 짧음을 알기에 이제 나는 떠나야만 하지. 내일을 향해 떠나는 거야, 물러설 이유가 없어 그래, 가보는 거야. 자유의 바람과 함께 다니며 이 시련의 날들을 살아가는 거야. 그러면 내일은 황금빛 바퀴를 탈 수 있겠지. 떠오르는 태양을 볼 때까지 기다리기에는 내 인생이 너무도 짧음을 알기에 이제 나는 떠나야만 하지. 내일이 올 때까지 나아가는 거야, 물러설 이유가 없어 그래, 가보는 거야. 그리고 마침내 그 힘겨운 여행이 끝나면 나는 내 지친 머리를 쉬게 할거야. 이 색깔의 세상은 이미 내 것이 되었을 테니까. 태양이 지는 것을 볼 때까지 기다리기에는 내 인생이 너무도 짧음을 알기에 이제 나는 떠나야겠지. 내일을 향해 떠나는 거야, 물러설 이유가 없어 그래, 가보는 거야.  영국 4인조 락밴드인 Badfinger의 데뷰앨범...
Harry Nilsson, Air Supply, Mariah Carey가 리메이크한
Without you의 주인공... 또 Carry on till tomorrow, No matter what,
Maybe tomorrow, Day after day같은 명곡들을
배출했음에도 불구하고 Badfinger는 락 역사상
가장 불행한 팝 그룹중 하나로 기억된다.
Beatles의 지원사격 덕분에 상대적으로 수월하게
첫 출발을 한 그들의 성공은 역설적으로 불행의 시작이 되었다.
그들은 비틀스 때문에 성공했고 또 좌절했다.

80년대 초 그들은 비틀스의 그림자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을 쳤지만 창작력의 부재와 금전적인 문제가 끼어들면서
주축 멤버 두 명(Pete Ham, Tom Evans)이 스스로
목숨을 끊으면서 83년 영욕으로 점철된
밴드의 역사를 마감했다.

Pete Ham(보컬),Mike Gibbons(드럼),Tom Evans,
Ron Griffiths(베이스)로 출발한 이들은 배드핑거로 개명하고
본 앨범이자 데뷰앨범 "Magic Christian Music"을 발표했다.

이 앨범에는 폴 매카트니가 작곡해 비틀스의 체취가
짙게 묻어나는 Come and get it과 Maybe tomorrow, 그리고 국내에서
이들의 대표곡으로 자리 매김을 한 Carry on till tomorrow 같은
주옥같은 곡들이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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