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모레가 중추절로 코앞에 바짝 다가 오는데...
나라안은 왜이리도 씨끌벅적한지...
우리네 서민들 어케 살라고~
정치꾼들 밥그릇 쌈질이나 허구설라무네~
온갖 비리는 자꾸만 쓰레기통 뒤지듯하니 자꼬망 튕겨 나오네유!
가을 낙엽 하나둘씩 떨어져 이리저리 나뒹구는디~
오호~ 추풍 낙엽이라~
울나라 정부는 살림을 당체 어케 하는고여?
"경기추풍"이 몹네까?
에효~ 못살것다! 갈아치자! 외치던...
리승만 대똥시대가 되돌아온것 같소이당...
방랑객<노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