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잘 모르겠어 이렇게 다가올줄 난 몰랐어 내 맘 조차도 사랑 앞에서는 내 뜻대로 안돼 이럴줄 알았더라면 첨부터 시작하지도 않았어 바보처럼 이제와서야 난 뒤늦은 후회를 하고있어 니가 사랑이 되지 않기를 빌었어 너만은 절대로 아니기를 빌었어 넌 사랑이 아닐꺼라고 수도없이 나를 속여왔어 잠시 스쳐가는 인연이길 바랬어 아픈 상처만 내게 남겨질테니까 하지만 알면서도 너의 모든것이 욕심이 나 자꾸 슬퍼져~ 잘못된 시작이라고 그렇게 쉽게 생각 했었는데 언제든 버릴 수 있을거라고 난 믿었었는데 어떻게 난 해야할지 어디서 부터가 잘못된건지 니 사랑을 피해야 하는데 니 모든게 너무 그리워져 이제 너 아니면 아무 의미 없는데 이제 나도 나를 어쩔 수가 없는데 너를 지워야만 한다는 사실들이 오늘도 날~ 더 힘들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