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육책 이란게 있다
바루 희생을 감수하면서 적을 베는것...
요즘 울당 치일 논쟁으로 열을 더해 가고 있다
국민들은 비웃는다
그러면서.. 친일 청산 하자구?
그런데...
좀 이상하지 않는가...
친일루 당하는 이중에 한당은 하나두 없다
이미 현 정권에선 모든 조사 자료를 쥐고 있다
그럼?
왜 자신의 의원들만 친일로 터지는가 말이다
나 같으면 이렇게 하겠다
내가 그라면...
바루 고육책...
자신의 반대파... 그리고 제 몸을 던질 충성어린 하수인들...
바로 그들을 앞세워 먹이로 던져 주는 것이다
서서히 국민 여론을 일게 한다
친일에 대한 반감과 관심을 집중 시키는 것이다
사실.. 친일을 깨자면 울당은 한당과 게임도 안 된다
그만큼 보수 정통이 많은 한당이 친일 자손수도 거의라는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 자신 당의 친일은 쉽게 넘어가며 모둥이 찜을 마치는 것이다
그 다음은...
단순 헌병의 자손이라도 비난이 빗발치는데... 과연 역사적인 인물의 후손이라면 어떨까...
특히 궁극적인 목표이자 여론의 표적인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일을 조작하여 까발린다면...
나의 살점을 조금 도려내어 적대 언론기관에 슬그머니 넘겨 주겠다
그럼..
대서특필은 당연사...
멋 모르고 삿대질해 대던 이들에게 일시에 그물을 던져 버리는 것이다
박대표는 성명을 발표해야 한다
친일로 고생하는 울당 의원들을 감싸안고서 지금은 친일로 논쟁을 벌릴때가 아님을 분명히 하여야 한다
그렇게 이 난국을 빠져 나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