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을 여기다가 올려도 되는지는 잘 모르겠는데욤, 일단 올리겠습니다![]()
추석이 다가오고 있죠![]()
이렇게 무슨 때가 되면 가깝거나 친한 친구들, 윗어른들께 조그만 선물이라도 드리기 위해
준비들 하시겠죠![]()
저 역시 부모님, 친적분들과 친한 친구, 선후배는 물론이고 일부 직장 동료나 윗상사분들께 드리려고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여유없는 와중에도 조금은 어렵게 준비를 했는데, 문제는 회사에서 생기더군요![]()
회사 동료와 윗분들께 드리려고 백화점 상품권을 구매해서 드렸는데, 동료와 후배 몇몇한테 돌리것은
문제가 되지 않았는데, 상사분들한테 드린것이 문제가 될지는 정말 몰랐습니다![]()
지금까지 사회생활 10년 이상을 해오면서 다른 회사에서는 문제가 되지 않았던 것이 왜 이곳에서는 문
제가 되는 것인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급기야는 두분의 이사님이 저에게 상품권을 돌려주시면서 받을수 없다는 말씀만 하시더군요, 그냥 마음
의 선물일 뿐이었는데 말입니다, 나름대로 생각도 해보고 그랬는데 기분이 언짢았어요![]()
처음에는 그냥 그러려니 생각하려고 했는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대기업도 아닌 아주 조금만 회사
에서 임직원간에 교류도 없고 감정이 메말라 있다면, 이 회사를 계속 다녀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거의 그만두는 것으로 결정을 하고는 있지만 윗분들한테 상품권 하나 드린것이 문제가 되는건가요![]()
그냥 답답하고 그래서 글올려 봅니다![]()
명절들 잘 보내세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