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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 |2004.09.30 16:59
조회 347 |추천 0

가끔 들어와서 이러저런 글을 읽습니다. 세상사람들이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지 궁금도 하구요..

올해 서른 두살입니다. 작년 3월쯤에 오년동안 만난 여자와 결혼직전에 파혼도 당했구요. 그리고 올초에는 우리팀이 모두 정리해고도 당했구요. 그리고 지금은 다른 회사에 다니고 있구요..새로운 앤도 만들었습니다. 아참..그리고 야간에 다시 대학도 다닙니다..바쁘게 살고...열심히 살고..힘차게 살려고 하고 있어요...전..다른게 아니라..나이 50살 정도가 되신 분들에게 질문이 있어서요...

서른 초반이란 나이가...어떤 나이 인가요..선배들도 삼십때가 있었을 것이고...또..그때 저와 같은 고민을 해봤을 것으로 생각됩니다....많은 리플...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쏴....그리고 한가지 더..그 나이때..

꼭 했어야..하는데 하는 아쉬움들이 남는 일들이 있으시다면..것도 리플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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