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경우가 비슷하네요...
전..5년사귄놈이...나만나기전 7년사귀던뇬하고 다시만나서...암튼이래저래
님처럼 전화해서 그뇬한테 사정사정하고...
암튼 결론은 그뇬WIN젠장할...
몸바쳐 맘바쳐 돈바쳐.....줄꺼다줘뜨만....
아열올르네...
암튼 5년만나면서 헤어지기도 수십번...헤어진이유...다~ 그뇬
그뇬 외로우면 그놈불러서 흔들어놓고...지딴놈생기면 훌쩍떠나고...X2
그러다 그놈 그뇬떠나면 다시나한테와서 잘해주고....X2 망할것들
결국엔 내가 지쳐서 그냥보내버렸어요...
근데 웃긴건 헤어진지 일년반만에..얼마전에 연락와서는 다시만나잡디다..
개호로같은.....장난치나....문디색기 와~~ 눈에 콩까풀뻬끼지니깐 볼꺼없데요
내가 미쳐찌 ....저런놈때매 내인생 물말았나싶더라고요....
내가 한심합디다...한심정도를 지나쳐서 눈물까지나드라고요
참고로 22살때 그늠알았어요 지금은 28이고요 ㅡㅡ;;
정말 나이어려 사람볼줄몰라 그랬나봐요.....
님......그양반들 사람아닙니다...아니 님의사람안될남잔거같아요
그냥 눈딱감고 돌아서세요
시간질질 끌어봐야 맘상하고 몸상하고...
저역시 그충격에 남자에대해 아직신뢰를 못하고살긴하지만..
언젠가 좋은남자 제짝이 나타날꺼라 살고있거덩여 님 힘내시고 좋은 결정내리길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