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몸 빼곤 자랑할게 없던 제가...;;;;
결국은 피를 봤다는거 아닙니까...
친구들 주르륵 몰려오고....
동생들 주르륵 오고...잔소리 잔소리...;;;;
냉장고는 점령당하고...
반찬들 갈취 당하고...
시끄럽게 이것저것 만들어 먹더니만....
네시간 정도 놀다가...가더군요...![]()
정말 아그들하고 연을 끊고 살던지 해야지...
이사를 가던가...
결국은 핸폰끄고 은신 중이라는...쯥....
정말 착하게 살고 싶었거든요...;;;
아무도 안 믿지만 이 말을...;;;
혈압 올랐나 뒷골 땡깁니다...
오늘도 동네 양아치들은 소리를 지릅니다...
오토파이 타고..."끼야아악~~"![]()
캐나다나 한국이나...똑같아요...근데
대낮에 하지 지금 한시가 다 되었는데 뭐하는 건지...
정말 고향생각 난다...
울 집은 아파트 단지여서 그래도 저렇게 시끄럽진 않았는데...아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