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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ㅡ.ㅡ;

벤쿠버 처녀 |2004.10.03 16:38
조회 287 |추천 0

건강한 몸 빼곤 자랑할게 없던 제가...;;;;

결국은 피를 봤다는거 아닙니까...

친구들 주르륵 몰려오고....

동생들 주르륵 오고...잔소리 잔소리...;;;;

 

냉장고는 점령당하고...

반찬들 갈취 당하고...

시끄럽게 이것저것 만들어 먹더니만....

네시간 정도 놀다가...가더군요...

정말 아그들하고 연을 끊고 살던지 해야지...

이사를 가던가...

 

결국은 핸폰끄고 은신 중이라는...쯥....

정말 착하게 살고 싶었거든요...;;;

아무도 안 믿지만 이 말을...;;;

 

혈압 올랐나 뒷골 땡깁니다...

오늘도 동네 양아치들은 소리를 지릅니다...

오토파이 타고..."끼야아악~~"

캐나다나 한국이나...똑같아요...근데

대낮에 하지 지금 한시가 다 되었는데 뭐하는 건지...

정말 고향생각 난다...

울 집은 아파트 단지여서 그래도 저렇게 시끄럽진 않았는데...아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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