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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지독히도 그리운날이~~~ 두번다시 오지 말았으면 합니다...

방랑객 |2004.10.05 21:00
조회 732 |추천 0

어디에서 무엇을 하며 살고 있는지 모를 당신..올 가을이 다 가기전에 제발 좀 비나 아니 왔으면 합니다.비가 오면...가을비가 추적거리며 내리는 날은 싫어요~당신을 미치도록 사랑했던...지난 가을날의 추억이 나를 다시 울리니깐요~올 가을엔 다시 새로운 사랑을 찾아 나섰지만...아직은 방황길이네여...나 방랑객으로 옷 갈아 입은 사연을 ~당신만은 알리라...-방랑객-

 

 

                                                             

인생은나그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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