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많은 분이 ...메일 주시고 쪽지 보내주셧는 데
다 .답장 안해서 미안 해요 .글쓰기 매우어 려워요 .
이해해주시고요 ..또...살면서 이렇게 많은 분이 .위로해주시고
또....경우가 바른분 이 이렇게 있구나 하면 서 눈 물이 나더라구요
모두감사합니다 ..머리가 깨지듯 아파서 .겨우 추스렷는 데
남편 역시 지금까지 안오죠 .....
남편은 애들을 이뻐하는 걸까요 ?
그러긴 하는 거 같애여 ..전 정말 이해가 안되지요
그저 이버는 해요 ....그런대 ...돈드는 일은 반대라구요...
그렇게 되나요 ? 아빠님들 ... 그래요??
전 어른 은 몼스고 안먹어도 공부는 어떻게든 시기에 잘 해보게
노려을 해즈는 게 부모라고 여기는 데
없는 데 어쩌란 거야 입니다 .....그럼 용돈 을 줄이든지 하면 펄펄 뛰죠
아마 저 죽일 겁니다...
그런대요 ...디카란 것도 없고 .핸폰 도 ..카메라 없구요 .
혹시 미행 해서 여관 가면 어찌 찍어요
그리고 문 을 열라고 하면 죽어도 안열 텐데요 남자가
그리고 ...전라도 사람 이라고 한간 마안 합니다
남편이 싫다보니 그렇게 .......올리게 됏네요
그리고 ....재산 이라고는 남편 명의로된 .집인데요....얼마 안나가요
다빼면 1억 요 .....전재산 ...
전 그나마 ...은행에 4천 5백을 ...내이름 으로 어찌 돌려서
융자를 뺏어요
이혼 해도 그거 법적 으로 ,. 제것 아닌지요
그런대 전재산이,,,내것 암것도 없거든요
남편이 은행에 부채 있을때 ...이자 안내서 융자더 안되니까
제 이름 으로 다 돌린다는 각서 인지 를 은행에서
썻어요 ..그리고 융자를 ...얻은 거죠...이런대 문외 한이라서 ....
누가 그러데요 다 내빚이라고요 ....
그리고 . 저 울울 증 있나봐요
개니 눈 물 나고요 .....너무 우울 해요 ...
울남편 자신은 너무 당당 하고요
저같은 남자 없고요 ....여자 만나는 거 이익에 의해서 만나 다고요 ...
정말 그럴가요 의문 이랍니다
다정 하게 살때도 늘 피곤 했어요 ,,,,,,
안하무인에 여자 땅으로 보고,,,,돈안주고 무서운 말로 구박하고
한번 ...뒤를 캐보고십어요 .잘못 된걸까요
어찌해야 안 들키고 잘할지도 걱정되구요
남편 핸폰 제 명의로 됐어요 ...별 소용 없는 거같애요
다지우고 ...또 때 어봐도 ..욕이 나 무지막지하고 죽인다고 날뛸텐데요
지겹 습니다 .............정말 안보고십고 ....집에 안들어 오고
제발 돈이 나 ...생할비나 줫으면 하는 데
남에게 보이는 거 굉장히 .....좋아해요 .....난 이렇게 사는 데 하고요 ...
구토 납니다 ...........그 마음이요 .......그런일로 저 많이 볶구요
지난일 기억 나니 미치겟군요 ....쓰고 십지 않네요
글쓰기 너무어렵고 ....휴우,,
푸념 인데 ....도움 주실분 ,,,,상세히 리플 다아 주실래요
은행건 ,,하고요 ...
미행 하는 거 여 ..........부끄럽네요 남편 을 미행 한다니....
정말 이혼 할수 있을까요
아이들은 어쩌죠 ......죽고 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