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동거...이렇게 시작 되는구나...

하하 |2004.10.11 11:58
조회 54,726 |추천 0

이런..부끄럽네요..

제가 요며칠 정신이 없어서...글 올렸다는걸 잊고 있었네요..;;

저 사실 저번주에 다시 집에 들어갔답니다...;;

아직까지 아버지 얼굴을 제대로 못 보고지만...

정말 참 핏줄이 먼지...

답글 달아주시고 리플 해주신 님들에게 ㄳ 드려요~

 

 

추천수0
반대수0
베플랜스|2004.10.11 20:19
글쎄요.. 그렇게 시작한 동거라면 비추천 입니다.. 그렇게 시작한 동거.. 나중에 혹시.. 만약에라도 않좋게 끝나버린다면.. 님은.. 님의 아버지를 더 원망하게 될것 입니다. 그리고.. 님이 친정에 그렇게 적대심을 가지고 계신다면.. 나중에 님의 남친도 분명히 그렇게 될듯 하네요.. 또한.. 남친의 부모님도 그리 생각하실텐데.. 더 힘들어 질뿐입니다. 차라리 독립하시는 편이 나을듯...
베플-_-|2004.10.18 11:54
꼴랑 두번을 가지고 뭘 그러세요 어릴때부터 말안들으면 때리던 습관이 있떤 집 아들 딸들은 맨날 잘못하면 마잤답니다~ 저도 잘못했을때는 무식하게도 마자봤고 무지막지하게도 마자봤는데~ 글쓴이님 글 보니 이번이 두번째라고 하면서 뭘 그러십니까 아버지의 마음을 이해하시고 오바하지마세요 꼴랑 그런일로 집나가고 정신병자되고 동거시작하면 이세상에 정상적인 사람없습니다. 아버지와 이야기를 나누고 문제를 해결해보려고 하세요!
베플에구.......|2004.10.18 15:24
아부지가 얼마나 때리길래 그러세요 저는 남자 인데요 우리 아부지는 제가 어렸을때 저 때리는거보면 거의 이종격투기 수준입니다 지금은 제가 크고 아부지가 연세가 있어서 그러지는 않은데요 아부지한테 마니 맞아서 삐닥선 탄적이 없는것 같네요....아부지 너무미워 마세요 힘들고 외로운사람이 아버지라는 이름이니까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