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니가 세상을 사는 방법이고.
의견 게시판에서 니 의견을 관철시키기 위에 욕지껄이 서슴치 않고
막말하는거 봐서도 그렇네.
딸이 부모님 모시는거 부모님들이 싫어하셔
며느리 밥은 편히 얻어먹어도 딸밥은 편히 못얻어 먹는다고
더군더다 우리엄마는 니가 말하는 희생한 그 전형적인 분이기 때문에
더하지.. 그런 생각이..
안모신다고 불효냐? 지부모한테 불효하는게 시부모 한텐 잘하겠냐고? 말참 쉽게하네..
가까이 살면서 할수있는 효도가 더 많아.
시부모랑 같이살면 물론 눈치보여서 힘들지만.. 이게 내가 시부모 모시는걸 꺼리는 이유고.
아들이 없으면 당연히 내가 모셔야 한다고?? 왜 또 말이 바뀌셨을까.. ㅉㅉ
여자가 시집을 가면 그집 식구가 되는거고 무조건 시부모님 모셔야 한다면서?
니가 지금 주장하는걸 처음부터 니가 인정했더라면 논쟁거리도 없었지 처.음.부.터.
왜? 이제 할말없으니까 말이라도 바꿔서 대꾸하고 싶냐?? 잼있어??
말뒤집기가 취미인 모양이군. 한입으로 두말하지마.. 혀가 둘로 갈린 뱀이니 너?
너처럼 모시고 살면서 부모에게 스트레스 줄 놈들은 안모시는게 더더욱 낫고
위에 분명히 내가 모시자는거 아니라고 적어놨는데도
그렇게 혼자 생각해서 욕하고 아니라니까 또 그럼 뭐냐고 욕하고
도대체 생각이 얼마나 없는건지 궁금하군.
그만두자.. 니할일 해라.. 어차피 이야기 안됨 또 말바꿀건데 어떤말이든 무슨 소용이겠니..
항상 악플달면서 남에게 욕해대고 니의견 관철시키려고 하는게 취미인것 같은데
덕분에 나도 리플놀이 좀 했네.. 원래는 꼬릿글도 안쓰는데 말이지..
할일없음 또 다른게시판 가서 보수남 이름걸고 시비걸던가.. ㅉㅉ
제~발 곱게놀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