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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3] 자국

김기동 |2007.01.13 13:58
조회 429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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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_ 자국_(부제_손자국)

 

주제_ 상처(자국)

 

줄거리_ 지선은 언제나 어둡고 깜깜한 지하철을 타며 출근한다. 그리고 그곳의 어느한쪽에서 무엇인가를

            의미하는 행동을 하게되는데......

 

 

기획의도_ 사람은 누구나 상처를 가지고 있다. 그 상처는 쉽게, 혹은 어렵게 우리의 몸속에 깊고 깊이

               파고든다.  하나의 자국으로서 말이다. 그 자국을 우리는 어떻게 생각할수 있으며 표현하며

               깨끗이 지울수  있는가?  하나의 주장으로서가 아닌 여러개를 생각할수 있는 여운을 남겨주겠다.


장소_ 지하철(주인공이 일상적으로 항상 지나치는 곳.일상적인 생활에 자신도 모르게 자국을 표현하는

         장소이자 그 자국을 지워버리는 장소. 혹은 자국이 생기는 장소.)

 

 

등장인물

 

지선_ 언제, 어디서 자국이 생긴지..... 지워버릴수 있는 건지. 끊임없이 일상속에 자국을 표현하는 주인공

 

기동_ 언제, 어디서 자국이 생긴지 모르는 바닥타일선을 밟지 않는 습관(광장공포증 휴유증 버릇)을 가지고
         있으며 지선의 자국을 지워 자신의 자국도 지워버리고 싶은 대리만족은 느끼는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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