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정말 억울합니다 억울하다는말도 못하고 입다물고 있어야 하구여..밀고 당기고 서로에 몸싸움에서 우리만 나쁜 사람이되는겁니까..원래 몸이 안조은 아주머니라 진단이 만이 나왔읍니다 만요..그래도 우리이야기는 들어줄 생각도 안하구 무조건 법정에서 이야기 하라구여..전 세명에게 구타를 당했읍니다혼자서요...어떻게 입주자들끼리뭉처서 보지도 못한 이야기를 진술하구 너무도빽조은 아저씨 무섭네요..처음 부터 사건을 보신분들 ..관리 아저씨 앞집아저씨나중에 불러서 이야기를 했는데 솔직히 때린건 못봤다고 하시더군여 그분들은 양심이있으니 그러겠지요 ..그런데 나중에 나온이웃집 아줌마들 뭐냐구요 ..넘나도 억울하고 분합니다남에 사생활까지 알아내서는 소문네고 그래서 올가을 결혼하기로 양가에 약속을하고 이젠 어제 부로마지막 으로 인사를 하고 헤어졌읍니다그게 모잘라서 밤마다 울움으로 사는저에게 구속영장신청을 하신다구여빽조으신 그아저씨 판검사 친구들 다있으니 변호사 사라구여땅집구헤엄 치기라구요..이거 넘한거아닌가요]억울해고 합이하고자 이야길했는데 천만원이 왠 말입니까...차후에 들어가는돈두달라구요..세상에 살다살다 이렇게 억울한일은 처음 입니다..조아하는사람과 이별까징..그사람이없으니 나라도 구속영장을요 ...우리나라사람들이 모두 들어야하는이야기갔읍니다온국민이보게 하소연 하겠읍니다매일매일사이트마다 억울한사연을 말하것입니다..내가 구속이되면 거기서도 전 힘차게 억울한 사연을 이야기 할꺼에요ㅠㅠ평촌 정보통신부 집중국 사무관 아저씨 넘 무섭네요앞집딸하고 아주머니에게 열심히당한 나는짐승만도 못한지요.머리체잡고 귀흔들고 계단에 굴리고요 ..어인딸인것같아서 말을 안했더니 언니네와이웃 사촌이니 얼굴불킬일이 없지 안읍니까..그런이야기도 하던지 궁금합니다 둘이서 저에게 폭행했던 사실 그대로를여.힘조은 아줌마 후배동생 가슴도 잡아비틀어 짝가슴이되서 멍들고 ..이런줄알앗음 전부 진단서를 끈어야했는데요 다연히 별일이없었던 터라 혹시몰라끈어놓은 김용철3주 저3주는 그냥끈어노았지요..분명에 아줌마가 어떻게던 진단서를 끈어서 고소할꺼라고 다들 이야기를했었죠..혹시나했어여.비싼돈 들여서 왠진단서를 왜끈어야하는지역시나였더군여 평소에도 동네사람들 못됬다고 소문난 아줌마그런건가요그래도 그아줌마 아저씨 빽조으니 모든 자기가 하면 다된다는식으러 이야기하시네요그러니 우린 얼머나더 억울합니까군포로 이사온지 두달째인데 제수가엄써서 쳐다보기도 실읍니다 언니네 이사보넬려구들 작정을했나본데요..처음 이사 왔을때부터 아이들 있는집 세놓았다구 주인보러 뭐라했다구여어린 자식을 키우는 사람이면 이해하실겁니다 어린조카들이 까치발들고 다니고 매트깔고 왜그러는지 알수가 없었죠 어린아이들이있으니죄송하다구 몇차레 음료수도 들고 갔지만 밀어내며 거절했다구여.. 그런 사람들이 어케 아들을 둘이나 키웠는지 모르겠네요혹시 언니네가이사 가도 또다른 어린아이를 가진 사람이오면 피해를 보니 만이 알려야 하지 안겠읍니까..군포시 동문 굿모닝힐..조심하세요 입주자들이 넘 무섭네요우린 당연히 더만은 피해를보았기에 아무일멊는지 알았지요..이런저도 억울합니다 처음부터보았던 아저씨들 불러서 이야기를했읍니다김용철이가 심하게 구타하거나 그런사실이없다구여 본적이없다네여.사실확인서도 받아노았읍니다 앞집 아저씨믿에 아저씨랑 무슨이야길하더니...사실확인서가 잘못됬다구요 아이참 관리 아저씨에 사실확인서는 가지고 있는데 인감을 찍는다며 가지고간 아저씨 아직 소식이없네요 나중엔 사실을 말하시겠죠합의금 문제로 이야기 하신 정보 통신부 집중국 아저씨 합의보고 나면 이웃지간인데 친하게 지네자고여 나참 기막히네여..보지도 못했던 아주머니들 나중에 나와서들 입주자고 우리언닌 세사니깐 입주자들끼리 뭉치더라구여 평생을 보구 살아야될 사람이니까요 우리언니 가면 그만이니까요.이제보니세사는사람들도 억울한일이만네여 동네 방네 무슨 이상한 이야기를 했는지 나랑 언니른 벌레보듯 쳐다보구 인간같이 안보이더라구여.언니네집에서일어난 일이라 언니구형부고 밥먹다가도 밥 수저가 노아진답니다왜냐구여.너무억울해서 밥이넘어가질 안는다구여 몇명을 죽이는 일입니까..처음부터 끝까지 본사람들은 다알고 있져...억울한 사연을